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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GTX-A 삼성역 구간, 원인 규명·보강방안 철저 점검·검증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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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철근 누락 시공 오류가 발생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삼성역 구간 공사 현장을 찾아 철저한 원인 규명과 안전 확보를 지시했다.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오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과 보강 계획 등을 확인한 뒤 안전관리 실태와 후속 조치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은 서울시가 시행하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구간이다.

이 가운데 GTX 삼성역 구간 1㎞는 국가철도공단이 서울시에 위탁해 시공 중이다.

서울시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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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입지와 GTX-B 노선 수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교통 여건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상담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는 분위기다.실제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교통 인프라에 대한 문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단지와 예술회관역이 직접 연결된다는 점과 함께,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는 점이 실수요층의 관
SK에코플랜트가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이 사업은 강남 핵심축에 위치한 반포·잠원 생활권으로 프리미엄 교통 입지를 갖췄다. 7호선 반포역이 도보 약 2분, 3호선 잠원역이 도보 약 7분거리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차량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교육
리젠시빌주택·리젠시빌건설이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 A1BL에 조성하는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6개동, 총 414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 336세대 ▲74㎡ 78세대로 구성된다.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돼 시세대비 낮은 임대가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다.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청약통장 유지도 가능하다. 취득세·재산세 부담이 없고 거주 기간 동안 무주택 기간도 유지할 수 있다.교통 호재도 예정돼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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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인천에서도 추모행사가 열린다.인천노무현대통령추모위원회는 22~24일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를 주제로 한 올해 추모행사는 ‘추모 떡 나눔’, ‘추모식’, ‘란 12.3 상영회’ 순으로 진행한다.노무현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자는 의미를 담은 ‘추모 떡 나눔’은 22일 오후 3시 계양구 서운동 노무현대통령벚꽃길 중 계수중학교 앞에서 연다.노무현대통령벚꽃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5억 호주달러화 규모의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거래는 ANZ, Credit Agricole, Nomura, Standard Chartered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만기는 3년이며 발행금리는 SQ ASW에 65bp를 가산한 수준이다. 채권 발행 확정 일자는 5월 21일이다.LH는 호주달러 발행시장에 처음 진입해 발행에 성공했다. 또한, 세계 세 번째 규모인 호주달러 발행시장에서의 성공적 발행 및 우량 신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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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제주시가 2년 연속 선정되면서 마련됐다.제주시는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학습권을 보장해 포용적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선정으로 제주시는 올해 국비 8000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지방비 8000원을 더해 총 1억6000만원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투입한다.제주시는 ▲제주지역 연
제31회 바다의날 행사가 깨끗한 제주바다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7일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이날 도민·관광객·해양수산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해 해변에서 직접 해양쓰레기를 줍는 쓰담달리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기념식 주제는 ‘깨끗한 바다, 지속가능한 제주 해양의 미래’로 정했다.행사장은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제주 대표 해변인 함덕해수욕장으로 정해졌다. 해양환경 보전이라는 행사 취지를 도민과 관광객이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이 고려됐다.기념
SK온과 포드가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재편하고 각자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단독으로 맡아 재무 부담을 줄이고, 포드는 켄터키 공장을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 양사의 전략 변화가 본격화된 모습이다.22일 SK온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기존 블루오벌SK 테네시 공장을 ‘SK온 테네시’로 전환하고 단독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직접 소유·운영하고, 블루오벌SK 산하 켄터키 2개 공장
  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제월리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아 시설 운영 상태와 수해 예방 대책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은 전날 이수현 군수 권한대행과 김청일 수도사업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집중호우 때 유입 수량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는 기반시설이다. 시설 운영에 차질이 생기면 하수 처리와 방류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우기 전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 군은 이날 공공하수처리장의 적정 운영 여부를 살피고 홍수방어벽과 방류구 등 피해가 우려되는 구간을 집중 확인했다. 집중호우 발생
대한항공이 단기 실적을 압박하는 연료비 급등에도 추후 돌아올 여객 수요 회복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비용 상승으로 한국발 여행 수요는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면서도 “항공 여객 수요는 상실보다 이연에 가깝다”고 평가했다.NH투자증권은 올해 대한항공의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조1180억원에서 7920억원으로 29.1% 하향했다. 제트유가 급등과 이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이 한국발 여행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보고서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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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가 출연 및 출자한 법인이 회무와 무관하게 파행적으로 분리 운영되는 것을 막고 회의 목적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비한 회칙을 개정한다.세무사회 회칙에서 정한 사업인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위해 총 38억원을 출연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그동안 회칙에서 정한 대로 회의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회와 분리되어 파행 운영되어 온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된 것이다.오는 6월 29일 한국세무사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상정될 이번 회칙개정안이 총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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