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민형배, 5·18광장서 시민들과 '전태일 평전' 필사…"노동 존중 사회 만들 것"

4시간전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4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전태일 평전'을 손으로 눌러쓰며 노동의 가치와 인간 존엄의 의미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공천 관련 비위 의혹을 싸잡아 언급하며 "정치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정치...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국민의힘 천안시의 ‘바’선거구 이지원 예비후보가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제외 결정에 반발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이지원 예비후보는 8일 충남도당 앞에서 “제발 경선이라도 하게 해 달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하며 “4년 전에도 같은 문제로 이 자리에 섰다. 이번에도 반복된 현실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충남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8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압도적 지지 속에 본선행을 확정지으며 전국 최초 5선이라는 ...
더불어민주당이 14일 당내 전북지사 경선에서 패배한 안호영 의원의 재심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이원택 의원이 당의 공식 후보로 확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전날 재심 희의에 이어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후보 경선에서 현역 의원 3명이 탈락했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당사에서 도의원 선거구 32곳 중 여성 예비후보가 참여한 7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경선 결과를 보면 ▲이도2동을 한동수 ▲용담1·2동 이창민 ▲삼양·봉개동 박안수 ▲화북동 강성의 ▲아라동갑 김봉현 ▲대륜동 강명균 ▲대정읍 이경철 후보 등 7명이 본선 진출자로 확정됐다.삼양동·봉개동에서는 박두화 의원이 탈락했고, 전 삼양동연합청년회장인 박안수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아라동갑은 홍인숙
최근 챗GPT 등 최신 기술에 대한 노장층의 높은 관심을 악용해 국립대학교 강당에서 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이른바 `브리핑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교육이라는 공익 명분을 내세워 관객을 모은 뒤 실제로는 상조 상품 판매에 열을 올리는 변칙 영업에 국립대가 대관을 허용하며 결과적으로 `신뢰도'를 빌려주고 있다는 지적이다.14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4일 충북의 한 국립대학교에서 생성형 AI 챗GPT 무료 특강이 열렸다.당시 특강에 참가한 60대 시민 A씨는 최신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기대에 행사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4...
한국세무사회는 최근 신규직원양성학교 교재 집필진 합동 간담회를 열고 세무사사무소 직원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방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 했다고 14일 밝혔다.간담회에 참석자는 ‘신규직원을 위한 길라잡이’를 집필한 일자리위원회 위원들과 ‘신규직원양성학교 실습교재’를 집필한 신규직원양성학교 교수진들로 구재이 회장과 천혜영 부회장과 함께 세무사사무소 직원 양성방향을 논의했다.집필진들은 이번에 발간된 교재가 신규직원양성학교 제3기 이후 지속적으로 보완되며 실무중심으로 발전해 왔고, 교육을 수료한 인력들이 현장에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가 출범 4주년을 맞아 에버랜드 서비스를 새로 탑재하며 생활 플랫폼으로의 확대를 본격화한다. 다만 최근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을 모니모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전날 고객 알림톡으로 "제휴사 VP의 사업 종료로 인해 오는 30일부터 삼성카드 앱 내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니모로 이전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삼성카드 앱
2시간전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창작하는 타루’의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공연장상주단체 ‘창작하는 타루’가 참여하는 기획공연으로, 프랑스 희곡 ‘크노크, 어쩌면 의학의 승리’를 판소리와 민요를 기반의 소리극으로 재해석한 블랙코미디다. 특
의령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를 저감한 사례를 홍보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를 당부한다고 14일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27분께 의령군 부림면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 사실은 집 안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리면서 신속하게 알려졌으며, 이를 인지한 관계인은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약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안전조치를 마쳤다.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3시간전
인천시가 양자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인천 퀀텀 아카데미 양자컴퓨팅 교육’에 나섰다.시는 2,200만원을 들여 5월 12~15일 오전 10시~오후 5시 연세대 송도국제캠퍼스 양자융합연구센터에서 양자컴퓨터를 활용한 양자 이론/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인천 퀀텀 아카데미 양자컴퓨팅 교육’은 시가 인천테크노파크, 연세대 양자사업단과 함께 실시하는 첫 교육으로 양자 전환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교육 대상은 인천시민, 인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인천 소재 기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공정위 과장급(4월 8일자)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경인사무소장 황태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2보] 민주 청주시장 이장섭·박완희, 충주시장 노승일·맹정섭 결선…제천시장 이상천 공천
더불어민주당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윤곽이 잡혔다.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8일 충북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6인 대결이었던 청주시장 경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충주시장 경선은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이 예비후보 3명을 누르고 결선에 직행했다.제천시장 후보 경선은 이상천 전 제천시장이 전원표 전 충북도의원을 제압하고 공천을 받게 됐다.경선 득표율과 순위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안성수기자 t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사장·공학전환 비판' 교지 편집비 끊은 동덕여대, 배포도 막았다
동덕여자대학교가 이사장 행적과 대학 본부의 공학전환 추진을 비판하는 기사를 냈던 학내 자치언론이 만든 교지의 배포를 막아섰다. '학생이 간행물 배포 전 총장 승인을 받아야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신속한 추경집행...원포인트 임시회 열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제주도의 즉각적인 대응과 함께 제주도의회가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신속한 추경예산안을 처리해 줄 것을 14일 요청했다.위 후보는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이재명 정부의 추경예산안이 통과됐다”며 “제주도 역시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해 4월 중에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추경 편성과 관련, 우선 소상공인들에 대한 긴급지원이 필요하다”며 “폐업 지원, 대환 대출, 과거 대출에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신용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 예비후보를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뽑힌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라고 평가.정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신 예비후보 환영식에서 “4인 경선에서 시작해 결선을 치르는 경선으로 민주당의 4무 4강 공천 원칙에 따라 가장 치열했지만 가장 민주적 절차를 통해 뽑힌 후보라고 강조했다”고 민주당 관계자가 전언.이어 “꼭 10년 전에 제가 당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컷오프됐을 때 먼저 찾은 곳이 충북”이라며 “제 손을 잡아주며 위로해 주던 청주의 시장 상인들 갑자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2026년 일자리 1만 6천965개 창출 목표…민생경제 회복·고용안정 '속도'
광명시가 2026년 일자리 1만 6천965개 창출을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민선8기 비전인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총 123개 사업에 556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사업별 목표는 임금을 직접 지원하는 직접 일자리 6천462개, 직업능력개발훈련 2천949건, 고용서비스·고용장려금 5천656건, 창업지원 230건, 거버넌스·기타 인프라 1천668개 등이다.이와 함께 고용률 68%, 취업자 수 15만 4천3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6만 9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승우 `스마트 안전도시' 6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4일 재난과 범죄로부터 청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6대 공약을 발표했다.서 예비후보는 “오송 참사를 비롯해 봉명동 가스폭발, 벚꽃 축제 폭행, 대낮 도심 납치, 빌라 절도 등의 사건은 지자체의 촘촘한 안전망 부재가 부른 참사이자 위기”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AI 기반 예측형 안전 시스템'과 `실시간 통합 대응 플랫폼'이 온전히 구축된다면 골든타임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스마트 안전도시 6대 핵심 공약 △365일 24시간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