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두화 의원은 9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국 업무보고에서 "문화자치 원탁회의가 실질 성과 없이 '문화헌장 선포'에만 머물렀다고 지적하며, 원탁회의 결과가 실제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구조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박 의원은 "문화자치 원탁회의는 2023년에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자치 실천 조례'를 근거로 문화정책 발굴 등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 창구"라며 "이에 지난해 세 차례 회의가 열렸고 그 결과 문화헌장이 선포됐다"며 "그런데 문화헌장 선포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주최‧주관으로‘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 방향’정책토론회가 다음달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토론회의 좌장은 박두화 부위원장이 맡고, 이상영 이사)와 황남희 연구위원이 각각‘제주지역 장‧노년층 생활욕구 실태와 시사점’,‘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주제발표 이후 토론에는 김재희 센터장, 선민정 연구위원(제주여성가족연
문화자치 원탁회의가 헌장 선포에만 매몰된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지적이 제주도의회 도마에 올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두화 의원은 9일 열린 제466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국 업무보고에서 "문화자치 원탁회의가 실질 성과 없이 ‘문화헌장 선포’에만 머물렀다"며 강하게 질타했다.박 의원은 “문화자치 원탁회의는 2023년에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자치 실천 조례’를 근거로 문화정책 발굴 등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 창구”라며 “이에 지난해 세 차례 회의가 열렸고 그 결과 문화헌장이 선포됐다”고 말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는 오는 2월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 방향'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저출생‧고령화대책 특위에서 지난해 추진한 '초고령사회 도래에 따른 제주특별자치도 장‧노년의 생활욕구 실태조사'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토론회는 박두화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상영 이사)와 황남희 연구위원이 각각 '제주지역 장‧노년층 생활욕구 실태와 시사점','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한국노총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효자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이순선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에는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과 김완근 제주시장, 제주도의회 고의숙 교육의원, 이승아.현지홍.하성용.양영식.박두화.한권.양경호.홍인숙 의원 등도 함께 했다.김완근 시장은 이임하는 김효자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부녀회가 서로의 아픔을 보
박두화 제주특별자치도의원은 16일 한국노총제주도지역본부에서 열리는 '4.3희생자유족회제주시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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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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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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