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삼양동·봉개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두화 예비후보이 6일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삼양·봉개동 조성을 위해 ‘365 올데이 돌봄 특구’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해 눈길을 끈다.박 예비후보는 "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면서 제주시 삼양·봉개동 지역을 중심으로 3040 세대가 대거 유입됐고, 이에 따른 영유아 및 초등학생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하지만 야간과 주말 돌봄 공백으로 인해 맞벌이하는 부모들의 육아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이번 공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시 삼양동·봉개동 선거구는 현역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되면서 치열한 공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해당 선거구는 지난해 기준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상하 50% 상한선을 초과해 분구 논의가 진행됐지만, 최근 제주도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31일로 결정하면서 분구 없이 현행 유지하는 것으로 일단락됐다.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 비례대표 박두화 의원이 첫 지역구 도전에 나선 가운데 박안수 전 제주시 삼양동연합청년회장이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하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여성 후보가 출마하는 8개 선거구에 대해 후보자 간 경선을 실시한다.김민호 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오후 3시 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여성 후보가 출마하는 8개 선거구와, 단수 추천 대상 4개 선거구에 대한 심사 결과가 공개됐다.공관위는 우선 삼양.봉개동 선거구에 대해서는 박두화 의원과 김태관 예비후보, 박안수 예비후보간 3인 경선을 결정했다.이어 △용담1.2동 김영심 예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가속화됐고, 강남3구 및 마용성 주변 지역을 넘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까지 풍선효과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KB부동산이 30일 발표한 3월 주택가격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이후 9개월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1.1% 상승하여, 발표 직전 9개월(‘24.9~‘25.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인천시교육청은 구글 포 에듀케이션과 읽걷쓰AI 협력 공동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지난달 24일 발표한 인천 AI교육 공동선언을 바탕으로 읽걷쓰AI의 현장 적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워크숍 오전에는 시교육청의 읽걷쓰AI 소개와 구글이 각국 정부와 교육기관의 AI교육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글로벌 정책 협력 프로그램의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오후에는 시교육청 관계자들과 구글 전문 퍼실리테이터들이 소그룹으로 읽걷쓰AI의 현장 안착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토의
만리장정에 갈수록 태산이다.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시기로 분수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해가 있으니 전쟁을 치르듯 조심해야 할 것. 다른 사람의 말을 잘못 들으면 먼저는 좋은 듯해도 뒤에는 나쁘게 변한다. 마음이 산란하더라도 집에 앉아 있음이 상책이니 무게를 지키자.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유혹을 받게 되니 당혹스
제주국제공항에서 기상 악화로 항공기 결항이 발생하면서, 체류객 수송을 위해 마련된 전담 택시가 처음으로 가동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공항 체류객 수송을 위해 구성한 ‘긴급수송택시봉사단’을 당초 계획보다 사흘 앞당겨 지난 3일 조기 가동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3일 강풍특보가 내려지면서 제주공항에서는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집계 기준으로 8편이 결항하고 130편이 지연됐으며, 1편이 회항했다. 오후 11시 이후에도 6편이 지연 도착하면서 공항 내 체류객이 늘어나자 제주도는 체류객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