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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천 퀀텀 아카데미 양자컴퓨팅 교육' 연세대에서 운영

2일전
인천시가 양자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인천 퀀텀 아카데미 양자컴퓨팅 교육’에 나섰다.

시는 2,200만원을 들여 5월 12~15일 오전 10시~오후 5시 연세대 송도국제캠퍼스 양자융합연구센터에서 양자컴퓨터를 활용한 양자 이론/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천 퀀텀 아카데미 양자컴퓨팅 교육’은 시가 인천테크노파크, 연세대 양자사업단과 함께 실시하는 첫 교육으로 양자 전환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 대상은 인천시민, 인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인천 소재 기업...
6일전
재능대학교는 약손명가스킨케어과 2학년 재학생들이 ‘2026년 인천기능경기대회’ 피부미용 직종에 참가해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금상 임하은, 은상 정다빈, 동상 배지연 학생이다.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숙련기술인의 역량 강화와 우수 기능인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37개 직종에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약손명가스킨케어과 학생들은 피부미용 자격증 과정을 기반으로 얼굴관리, 전신관리, 제모, 메이크업, 네일 등 전 분야에 걸친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훈련
6일전
인천지역에서 진보의 아성으로 불리는 계양구는 200년대 초 계산택지개발지구가 개발되면서 인구가 급격히 늘었다. 인천지역 기초단체 중 개발제한구역 비중이 가장 높았으나 산업단지가 개발되면서 주거와 산업이 공존하는 자족도시로 성장하고 있다.서울과 가까워 생활권을 공유하는 젊은 층이 많아 진보 색채가 짙은 정치 성향을 나타내 왔다. 국회의원 5선과 인천시장을 지낸 송영길 전 의원을 키워낸 계양구는 인천에서 최초로 대통령을 배출하기도 했다. 선거 때마다 주요 정치인들이 전략공천으로 출마하면서 전국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정치적 비
4일전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6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비상임이사 2명을 새로 뽑는다.인천교통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0일 ‘임원 모집공고’를 냈다.비상임이사 중 근로자이사 2인이 다음달 7일 임기가 만료되는데 따른 것이다.임기 3년인 근로자이사의 자격요건은 ‘인천교통공사 소속 근로자 중에서 1년 이상 재직했거나 노동조합이 추천하는 자’다.임원추천위는 10~27일 지원서류를 접수하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후보자를 2배수 이상 선정해 임명권자인 인천시장에게 추천하며 시장이 최종 임용자를 결정한다.후보자가 2
5일전
인천 연수구 사회연대경제협의회가 9일 송도 소셜온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발대식은 연수구 내 사회적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기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개별적으로 활동해 오던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하나의 협력 구조로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어니스트케이푸드 이선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사회연대경제는 경쟁이 아닌 협력, 이윤이 아닌 사람과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라며 “각자의 자
6일전
인천신용보증재단 9일 재단 본점에서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지원과 재단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SNS 프렌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SNS 프렌즈’는 재단 설립 이후 공식적인 선발 과정을 거쳐 구성한 첫 번째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이번 1기에는 10명의 서포터즈가 이름을 올렸다. 재단과 지역 대학생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NS 프렌즈 1기는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작해 재단의 주요 지원사업을 알리고, 마케팅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여 맞춤형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특별한 봄 풍경이 펼쳐질 것16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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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이 철도 굿즈 신제품으로 의류를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철도 굿즈의 라인업 확장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기존 열차 모형 블록과 기념품 중심에서 의류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힌 첫 사례다. 티셔츠는 케이티엑스 등 철도 지식재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3종으로 출시된다. 간결한 케이티엑스 로고를 전면에 적용하고 후면에는 철도와 열차 주행 장면을 담아낸 그래픽 아트를 배치했다. 색상은 흰색과 검정 2종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티셔츠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어제 단열재 생산공장인 경동원 아산1공장을 방문해 수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단열재·창호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중동발 원료 수급 리스크가 단열재·창호 등 건자재 시장에 끼친 영향을 살피고, 건자재 공급망 동향과 업계의 경영 여건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열재와 창호는 석유화학원료·알루미늄 등 대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로 제작돼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원가 상승과 수급 불확실성에 동시에 노출돼 있다.김 차관은 먼저 단열재 제조공장
삼성전자가 노조의 생산라인 점거 등 불법 쟁의행위를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성과급 재원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총파업 예고로 번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수원지방법원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반도체 생산라인 등 주요 시설 점거를 사전에 차단해 경영상 중대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앞서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하며 오는 23일 대규모 결기대회를 개최하고, 5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
1시간전
제주 전역에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강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이른 새벽부터 18일 늦은 오후까지 제주 동부와 서부, 남부에 30㎜에서 많게는 100㎜까지 비가 내린다. 제주 북부지역 예상 강수량은 이보다 적은 20~60㎜다. 특히 중산간에는 120㎜, 산지에는 150㎜까지 많은 비가 쏟아진다.특히 제주 산지와 중산간, 동부, 남부에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17일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이상, 산지에는 70㎞
  ‘2026 자연울림괴산 충북 게이트볼대회’가 16일 괴산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 괴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괴산군게이트볼협회와 충북게이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충북지역 게이트볼 동호인과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36개팀이 3개팀씩 1조를 이뤄 예선을 치렀고 예선 결과에 따라 24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우승을 가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윤건영 충북교육감, 강영목 괴산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외 출하 시 발생하는 해상운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제주산 주요 농산물 물류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도서지역 특성상 높은 물류비 부담을 겪는 제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도외 도매시장으로 출하되는 농산물에 대해 해상운송비의 50%를 지원한다.이번 1차 지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출하분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기간 중 시장 가격이 손익분기점 이하로 하락한 월의 출하 물량에 한해 지원이 이뤄진다.지원 대상 품목은 월동무, 양배추, 당근, 조생양파다. 품목별로
2시간전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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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내일 오후 제주도 '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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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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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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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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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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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정의 최우선 과제 일자리 명품 도시 실현
김해시가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에 두고 세부계획을 수립, 본격 가동을 밝혔다.시가 16일 밝힌 이번 계획은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일자리 목표와 추진전략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방침을 밝히고 있다.현재 시가 밝힌 지속가능한 일자리는 3만1000개 창출로 고용률 67.6%를 달성키 위한 세부계획 수립이다.시는 현재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인구 유출, 고령화로 인해 고용 여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따라 이를 극복키 위해 ‘글로컬 시티 김해’를 비전으로 설정, 총 5,060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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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유가 대비 화물운송·전기차 보급 확대
진주시는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화물운송과 교통 분야 중심의 종합대책을 16일 발표했다.박일동 부시장은 시청 브리핑룸에서 유가보조금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전기자동차 조기 보급 등 주요 방안을 공개했다.시는 우선 유가보조금 지원을 강화해 운수업계의 유류비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정부의 유류비 완화 정책과 보조금 연동 시한을 기존 2월에서 4월로 연장하고, 경유 리터당 초과분에 대한 지원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인상한다.아울러 유류세 인하율을 10%에서 25%로 확대하고 유류세 인하 종료 시기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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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누리집 AI 챗봇 서비스 개시
밀양시는 대표 누리집에 생성형 AI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이번 AI 챗봇 서비스는 도내 시·군 중 최초로 도입되는 사례로, 시민들에게 한층 빠르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도입된 AI 챗봇은 기존의 단순 키워드 매칭 방식과 달리, 방대한 시정 데이터 학습과 최신 거대언어모델을 접목한 방식으로 구축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전문 상담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원하는 정보를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밀양시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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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교육 때문에 떠나는 시대 끝낸다”
진주·창원·김해·양산을 잇는 이른바 ‘십자형 특목고 벨트’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건 권순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교육 불균형 해소와 인재 유출 차단을 약속했다.권 예비후보는 경남 학생들의 대학수능시험 성적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구조적 원인으로 수시 중심의 입시 체제와 지역 간 교육 인프라 격차를 지목하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권 예비후보는 기존 경남과학고의 영재고 전환을 통해 전국 단위 우수 과학 인재를 유치하고 진주를 과학·교육의 중심지로 되살리겠다고 제안했다. 영재고 전환은 모집권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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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멕시코 ‘천문에서 아리랑까지’ 과학·문화 교류 물꼬 텄다
밀양시는 지난 15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가 밀양을 방문해 과학·문화 분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마야 문명의 정수인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 재현 특별전시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대사가 자국 문화유산이 소개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병구 밀양시장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오찬 간담회를 통해 멕시코의 우수한 천문·과학 유산 특별전시를 일회성 행사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