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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6 직장운동경기부’ 입단식 개최…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박차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는 20일 라메르웨딩에서 ‘2026년 포항시 직장운동경기부 입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이재한 포항시 체육회장,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단식은 포항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계획 발표, 신규 선수 임용장 수여, 선수 선서, 구호 제창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선수단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포항시 직장운동경기부는 포항...
병무청이 병무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병역의무자 등과 소통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전달할 국민들을 찾는다. 14일 병무청에 따르면 올해 활동할 ‘제18기 청춘예찬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병무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일반기자’ 및 ‘영상기자’ 등 총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올해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간 활동한다. 지원 희망자는 병무청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게시한 지원서와 활동
경북 울릉군이 2026년 울릉독도 섬지역 역사·자연·문화를 알릴 문화관광해설사를 공개 모집한다. 울릉군은 13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의 질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인력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2명이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지원 자격과 결격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예비 해설사들은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지 않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상주시는 지난 13일 37개 부서장과 24개 읍·면·동장, 신임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확대간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 각오와 업무추진 방향을 다짐하는 시간과 함께 부서별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국정과제 및 중앙부처 업무와 연계한 부서별 업무추진 방향과 추진 사업이 보고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및 정식지정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원도심 상권 활성화 구역지정 및 공모, △스마트
14일 박성순 소장이 제46대 해병대 1사단장에 취임했다. 해병대 제1사단은 14일 오전 사단 도솔관에서 이호종 제45대 사단장의 이임식과 박성순 제46대 사단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장상길 포항부시장, 주한미해병부대사령관, 지역기관장, 대학 관계자를 비롯한 인접부대 부대장 등 각계각층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인사명령 낭독, 군기 이양, 해병대 사령관 훈시, 이·취임사 순
대구 서구가 민간위탁한 도시재생 시설 일부가 제3자에게 나눠 쓰도록 사용 허가한 데 이어 협약 내용과 다른 방식으로 카페·식당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구지역 시민단체는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포함해 서구의회 측에 행정사무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15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대구 최초의 ‘공유부엌’을 식당으로 바꾼 대구 서구 도시재생사업의 실상 파악을 위해 달성토성마을 내 공유재산 및 사용 현황 등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요청했다. 이에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상습 결빙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구간은 진전고개, 발산고개, 서원재 등이다. 경찰은 이들 구간의 도로 노면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현수막 부착과 전광판 송출을 통해 ‘블랙아이스’ 위험성을 알렸다. 블랙아이스는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은 살얼음으로, 운전자가 육안으로 인식하기 어려워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경찰은 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보다 속도를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20일 공시를 통해 국가철도공단과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제3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2296억5992만2064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4조2562억3320만1783원의 5.4%에 해당한다. 계약은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부터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까지의 구간에서 진행되며, 2026년 1월 20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지분 80%에 해
부마민주항쟁 고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큰 도로 이름에 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을 붙이자는 주장이 나왔다. 김미나 창원시의원은 20일 창원시의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바꾸자고 제안했다.김 시의원은 “정치적 공방이나 찬반 감정을 자극하려는 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0일 '통일교 게이트' 의혹 특검과 별도로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해 온 '신천지 특검'도 같이 하자고 공개적으로 거듭 제안했다.이는 여당
화요일인 1월 20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밤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병원과 연계해 공간·시설·장비 등 인프라와 연구자원, 전문인력을 결합한 기술사업화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춘천시가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에 나선다. 춘천시는 20일, 춘천벨라스테이호텔에서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44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관광객이 춘천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플러스플래너의 주관으로 택시 기사들의 응대 역량과 안전 운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외국인 관광객 응대 시, 유의사항을 비롯해 교통사고 예방,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한국 사회에서 행정구조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5극 3특', '대통합이냐 소통합이냐', '경인권 1극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과 지방소멸을 동시에 다루는 체제 전환의 문제다. 이 논의에서 주요한 해외 사례가 프랑스의 2016
부산교통공사가 20일 부산진구 본사에서 '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철도 안전 확보와 청렴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는 부산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등 국내 5개 주요 철도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감사 협력 기구다. 지난 2022년 출범 이후 이번까지 총 7차례 회의를 통해 감사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날 회의에는 각 기관 상임감사와 실무진
포항 초·중·고교들이 사설 통학버스 운행 중단으로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과 지자체간 책임 공방만 이어지고 있는 기이한 형국이 계속되고 있다.사설 통학버스 중단을 계기로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가 통학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두 기관의 입장 차로 지역별 통학 환경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기까지 학교와 학생·학부모들의 혼란만 장기화될 전망이다.그동안 불법 논란에도 관행처럼 운영돼 온 포항지역 사설 통학버스가 민원 제기 이후 점검과 행정 절차를 거치며 운행이 중단되자, 학생 통학 여건을 둘러싼
민주당 서울시당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일본 도쿄에 대한 열등감과 동경심에 사로잡혀 있다며 "서울시장직을 즉각 사퇴하든지 도쿄가서 출마하라"고 했다.이인애 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행정 절차까지 무시하며 종묘 재개발을 밀어붙여 온 서울시장 오세훈 피고인이 '도쿄는 이제 넘사벽이 됐다'며 종묘와 도쿄 재개발 사업을 비교하면서 한탄했다고 한다"며 이렇게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명태균 게이트의 핵심 피고인이 되어 재판받는 주제에 서울을 폄훼하는 발언이라니 황당하기 그지없다"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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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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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2020년 ‘TBX 멤버십’ 론칭 이후 국내 트럭·버스용 고객들로부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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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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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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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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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임원 인사...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 승진
더존비즈온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강수 사장이 부회장으로, 지용구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차준호 상무 외 4명이 전무로, 박성욱 이사 외 7명이 상무로,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3명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이번 인사를 통해 더존비즈온은 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을 통합한다. 각 부문별 사업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 및 시너지 제고를 추진한다. 또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 및 보안 강화에 집중하고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용 업무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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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외국인 관광객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에 나선다. 춘천시는 20일, 춘천벨라스테이호텔에서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44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관광객이 춘천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플러스플래너의 주관으로 택시 기사들의 응대 역량과 안전 운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외국인 관광객 응대 시, 유의사항을 비롯해 교통사고 예방,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