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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 KB증권 자기주식 신탁계약 중도해지…취득 완료 45만5470주 회사 계좌 입고 예정

토공사 기업 동아지질이 KB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중도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해지 대상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7년 6월 9일까지 계약기간으로 체결한 7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다.

해지 사유는 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자기주식 취득 완료로, 해지예정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

해지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해지 대상 주식은 보통주 45만5470주이며, 계약 해지 후 당사 증권계좌에 입고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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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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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44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권을 중심으로 비이자이익이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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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재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는 부동산 세제와 금융, 공급 정책을 둘러싼 다양한 개편 방안이 제시됐다.참석 전문가들은 종합부동산세와 보유세를 '주택 수'가 아닌 '보유 자산가액'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한 반면 일부 참석자는 보유세 강화와 함께 실거주 혜택 축소를 주장하는 등 세제 개편 방향을 놓고 치열한 논의가 이어졌다.이 대통령은 토론회에서 "부동산 정책의 목표는 억지로 가격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정상화하는 것"이라며 "비정상적인 수요·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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