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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배워야 할 ‘좋은 회사의 조건’

포스코그룹 계열사이자 건설사인 포스코이앤씨가 국내 시공능력 상위 10개 건설업체 가운데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다고 한다.

이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연봉 못지않게 워라밸과 회사의 조직문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가 지난 24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시공능력 상위 10개 건설사의 재직자 만족도 조사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총점 3.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현대건설 등 내로라 하는 업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자랑할 만 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0일 포스코 구룡포수련원에서 QSS 혁신리더 기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포스코인재창조원 중소기업컨소시엄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6년 QSS 활동을 계획하고 있거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인재 23명을 상공회의소와 포항철강관리공단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교육 종료 후 이들은 각자 회사로 돌아가 QSS활동을 정착시키는 혁신리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교육기간동안 수강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포항스틸러스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롯데백화점 포항점에 상설 매장을 운영한다. 포항스틸러스의 MD스토어인 ‘스틸스토어’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백화점에 정식 매장 형태로 입점한다.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 7층에서 스틸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팝업스토어 형태를 넘어 상설 매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구단 MD 상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에서는 2026시즌 리그 홈·원정 유니폼과 함께 다양한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명 피해 없이 초진됐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쯤 발생한 불은 약 35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불은 공장 내 4개 동 가운데 마늘을 보관하던 저온창고 1개 동을 모두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굴착기 투입이 예정돼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는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조사할 방침이다.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중동전쟁 여파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성장판에 경고등이 켜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직격탄을 날린 결과다. 주요 20개국 중 영국을 제외하면 가장 가파른 하향세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OECD는 2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0.4%포인트 낮춰 잡았다. 지난 전망 대비 낙폭은 G20 국가 중
국내 최대 규모의 트럼펫 구성 오케스트라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KBS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 ‘트럼펫 100인조’ 창단 연주 기록을 보유한 단체로, 2013년 ‘100트럼펫터앙상블’로 출발해 현재까지 대규모 콘서트홀 정기연주회와 지
국세청이 유류세율 추가 인하 시행을 앞두고 정유사 재고조사와 함께 공급가격 인하를 요청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세율 인하 효과가 소비자 가격에 신속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국세청은 27일 0시부터 시행되는 유류세율 추가 인하와 관련해 전국 지방국세청 유류세 담당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정유사 재고량 조사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유류가격 안정 정책에 발맞춰 세율 인하분이 시장에 제대로 반영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유류세율 인하는 휘발유와 경유를 대상으로 하며, 휘발유는 기존 7% 인하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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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및 인공지능 특화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루커스가 MS AI 투어 서울에서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클루스피어’를 공개했다.최근 기업들은 생성형 AI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 단계에서는 보안 및 거버넌스, 데이터 통제, 응답 품질 관리, 비용 최적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비인가 AI 확산, 데이터 유출 위험, AI 환각 문제 등은 기업 환경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클루커스는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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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충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
충북 청주시ㄱ 20여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신설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당구 가덕면 인차교∼문주교, 오창산업단지 내 기존 자전거도로, 청원구 옛 팔결교∼까치내교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핵심 경제성장 정책인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인 안착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범농협 계열사 전체가 전액 출자하는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를 총 1조 원 규모로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연내 2차례에 걸쳐 조성될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투자 방향은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첫째, 인프라 투융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6일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의 고액 후원금-수의계약 의혹 관련해 즉각 수사와 정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채수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500만 원을 후원하고 541억 원의 수주를 따내는 기적, 대한민국 그 어떤 투기판에서도 거둘 수 없는 수익률 장사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시절 성동구청 안에서 버젓이 벌어졌다"며 의혹 수사를 요구했다.2022년 지방선거 당시 500만 원 고액 후원금을 낸 인물들이 대표·임원 등으로 있는 업체 8곳에서 최근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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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제8차 회의를 갖고 광역의회 의원 19개 선거구와 기초의회 의원 20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단수 추천과 경선 후보를 결정했다.이날 민주당 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인천시의원 19개 선거구 심사 결과는 단수 추천 5곳, 2인 경선 9곳, 3인 이상 경선 5곳이다.사실상 공천 확정을 의미하는 단수 추천은 ▲미추홀구1 이수현 ▲남동구1 황규진 ▲남동구2 임애숙 ▲강화군 강창훈 ▲미추홀구2 김오현이다.2인 경선은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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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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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연이어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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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투자 현실화 속도”…전북도, 현대차 투자 전담 조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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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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