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 2025년 11월 이후 10주 연속 증가하여 2026년 1월 기준 617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전파력이 강해,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
충북 충주시가 2일 강설로 인한 시만 안전확보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서충주 및 시내 노선의 결빙 우려 구간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했다.또한 적설량에 따라 제설 차량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대설 대응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해제시까지 지속적인 제설 및 재난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덤프 제
충북 제천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모임을 돕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독서 모임 운영에 필요한 도서 구매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등록을 마친 지역 내 독서동아리다. 시는 신청 동아리 중 심사 점수가 높은 17개 팀을 선정해 활동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동아리 규모 △지난해 모임 횟수 △회원 출석률 △제천시 독서문화 행사 참여도 △보조금 집행 절차 준수 여부
충북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제조품·관광상품·서비스상품 등 4개 분야로 청주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희망 업체는 신청 서류를 갖춰 청주시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만족도 조사와 업체 점검으로 질 좋은 답례품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충남 계룡시 사단법인 청룡이 지난달 29일 계룡대실LH4단지 관리동에 입주했다.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청룡은 계룡시의 유일한 사회적기업 1호로 계룡시 협력으로 문화예술발전과 활동을 하는 전문예술법인 단체로 충남사회적경제에 이바지하는 단체다.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이응우계룡시장, 김범규계룡시의회 의장, 이청환,신동원,최국락,이용권의원, 임영우 문화원장, 국방산업연구원 이종호원장과 청양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 당진사회경제 네트워크 조재웅 부회장 등과 많은 시민들이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속초등산학교는 지난 2월 5일, 한국스카우트강원연맹 및 강원세계잼버리수련장과 ‘등산·트레킹 교육 서비스의 공동 발전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강원도 고성의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우수한 교육·야외 활동 인프라를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속초등산학교를 비롯해 한국스카우트강원연맹과 강원세계잼
대한상공회의소가 신뢰성이 떨어지는 외부 통계를 인용해 상속세 때문에 고액 자산가들이 한국을 떠난다는 취지의 보도자료를 냈다가 대통령의 공개 비판을 받고 공식 사과했다.7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한상공회의소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고의적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강력히 질타했다. 이에 대한상의는 당일 오후 즉각 입장문을 내고 고액 자산가 유출 관련 외부 통계를 충분한 검증 없이 인용해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죄의 뜻을 밝혔다.이번 논란의 중심이 된 것은
6개월 간의 지연 끝에 일명 트럼프폰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고 더버지가 6일 보도했다.트럼프 모바일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초기 디자인이 변경된 점이 눈에 띈다. 아이폰과 유사한 카메라 배열이 세로로 배치된 3개 렌즈로 바뀌었으며, 스펙도 일부 조정됐다.출시 예정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7 시리즈 칩셋, 5000mAh 배터리, 512GB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TB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한다. 전·후면 카메라는 50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됐고, 초광각 렌즈와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이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행정 현장의 고민을 기록한 책 ‘내 삶의 이름, 영천’ 출판기념회를 7일 SD웨딩컨벤션에서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인선·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와 지역사회 단체장과 지인 500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신뢰성이 떨어지는 외부 통계를 인용해 상속세 때문에 고액 자산가들이 한국을 떠난다는 취지의 보도자료를 냈다가 대통령의 공개 비판을 받고 공식 사과했다.7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한상공회의소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고의적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강력히 질타했다. 이에 대한상의는 당일 오후 즉각 입장문을 내고 고액 자산가 유출 관련 외부 통계를 충분한 검증 없이 인용해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공식 사죄의 뜻을 밝혔다.이번 논란의 중심이 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