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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자체군비) 모집

홍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6년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6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7조 제1항 의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한국 전문 임업인,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 단체다.

이번 사업은 산양삼과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을 돕기 위한 지원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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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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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지난해 말 개원한 속초공공산후조리원이 지역 산모들의 산후조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29일 첫 산모와 신생아가 입소한 속초공공산후조리원의 지난 한 달간 이용자는 모두 21명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현재 입소 중인 9명을 제외한 12명은 이용을 마치고 퇴소했으며 이용자들을 상대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모두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이 같은 결과는 저렴한 이용료에도 임신과 출산에 어려움을 겪은 산모들이 정신적 피로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수준 높은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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