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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전자,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사명 변경·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개정 추진

전자부품 제조 업체 경인전자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 및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7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84 벽산/경인디지털밸리2차 B2 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3일로 명시됐다.

이번 이사회는 2026년 7월 16일 결의됐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

주주총회 안건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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