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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상임이사, 전주역 현장 안전경영ⵈ 증축시설 점검

한국철도공사 비상임이사들이 전주역 증축 현장을 찾아 임시 개방 시설의 이용객 안전과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코레일은 비상임이사들이 지난 20일 전주역을 방문해 증축역사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주역은 2023년부터 증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후면 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 등 새로 조성된 일부 시설이 임시 개방됐다.

이날 비상임이사들은 이용객과 역 직원의 의견을 들으며 증축역사의 시설물과 보행 동선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역사의 증축에 따른 동선 변경으로 혼선이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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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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