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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내년 도비 322억원 확보 위해 도의원과 협의

강릉시가 2027년도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도비 지원 건의사업의 필요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과 시 간부, 강릉 지역구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강릉시가 건의한 사업은 모두 43건, 약 321억7,700만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강동면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조성, 청솔공원 장사시설 확충, 농어촌도로 사천 206호선·주문진 202호선 확포장, 홍제중블록 노후 상수도관 정비, 성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2단계...
속초해양경찰서와 속초지청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해 최북단 조업 해역의 해상 치안과 어선 안전조업 실태를 점검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2일 새벽 속초지청과 함께 동해 최북단 조업 해역을 찾아 치안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최북단 해역의 치안 현황과 어선들의 조업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해양 사건·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 관계자들은 형사기동정에 승선해 조업한계선까지 이동하며 해상 치안 상태
동해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에도 독도와 동해 해역의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동해해경 3016함 승조원들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독도를 배경으로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와 구호를 외치며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겼다. 승조원들은 연휴 기간에도 경비·순찰과 긴급 구조 임무를 평소처럼 수행한다.강병길 3016함장은 “추석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 바다를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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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들이 수행한 AI·SW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AI부트캠프사업단, 춘천시가 함께 참여해 강원권 대학의 AI·SW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대에서는 학생 및 관계자 38명이 행사에 참석해 본선 발표와 작품 시연, 포스터 전시 등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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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품목허가·국가검정 절차 생략...긴급상황시 즉각투입 일각, 이미 해외에서 검증...자칫 '선제사용 타이밍' 잃을 수도 질병확산 방지 등 초동방역 기여...예상치 못한 문제 대비해야 ‘긴급방역용’ 항원뱅크 구축 또는 백신완제품 비축에 대해 안전성·유효성 평가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는 수의전문가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에서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결과 도가 국비 123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보다 약 31억 원 늘어난 규모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도가 확보한 123억 원은 내년도 전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약 539억 원의 23%에 해당한다. 전국 사업비가 올해보다 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은 오히려 증가했다.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개발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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