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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브랜드·역세권·생활인프라'에 수요 몰려

5시간전
지난해부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브랜드 역세권 단지는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브랜드단지는 설계와 커뮤니티, 사후관리 등 상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역세권은 출퇴근 편의와 환금성에 영향을 준다.

교육·쇼핑·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는 입주 후 주거 만족도를 좌우한다.

시장이 위축될수록 어느 하나만 갖춘 단지보다 세 조건을 두루 충족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이유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아파트의 평균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94대 1로 집계됐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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