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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공급 자돈사료서도 ASF 유전자 검출

5시간전
사료에 이용되는 혈장단백질에 이어 농가에 공급된 자돈사료에서도 ASF 유전자가 확인됐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를 통한 충남도청과 긴밀한 협조하에 2월 22일 홍성 소재 농장의 자돈사료를 전량 회수, 충남동물위생시험소에서 ASF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해당농장은 정부의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일제 검사...
전남 무안군 현경면 소재 양돈장에서도 ASF 양성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양돈장 시료 일제검사 의뢰시 양성이 확인됐던 무안군 소재 양돈장 14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5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무안군을 비롯해 함평 나주 영암 목포 신안 등
송일환 대표 빙모 김수남씨=향년 98세로 20일 별세. 빈소는 공주의료원장례식장 특1실,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장지는 대전 현충원. 축산신문, CHUKSANNEWS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소재 3천600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전국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에서는 음성이었지만 폐사체 추가 검사의뢰 과정에서 자돈폐사가 급증, 시료채취와 함께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양성 확인시 살처분 및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방역대내에는 64호에서 15만1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학기를 앞두고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햄・소시지 등을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식육가공업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불고기 등 가정간편식과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햄・소시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체,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860여 곳이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내 축산물 등 위생적 취급
대한한돈협회가 ASF 발생농장 관련 사료업체의 자돈사료 및 생산 공장에 대해 신속한 환경검사를 정부에 건의했다. 자돈사료에 사용되는 돼지 혈장단백질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데 따른 것이다. 한돈협회는 자돈사료를 통한 ASF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다며 정부 차원의 추가 정밀검사를 통해 문제가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전
모돈 정상분만·재임신...자돈 방어항체가 유지·동거축 비전파 오는 7월 필리핀 실험 완료...신뢰 ASF 백신 출시에 힘 모아야 코미팜은 개발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에 대해 필리핀 현지 야외 임상실험에서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미팜에 따르면 코미팜은 미국농무성으로부터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53.06포인트 오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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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의령군은 화정면 후곡마을에서 지난 23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후곡마을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이다.박영곤 후곡마을 이장은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11시간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22시간전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경상남도는 축산 분야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저탄소․저메탄 사료 급여와 분뇨 처리 개선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정부 제도 개선에 따라 지원 단가가 인상되고 신규 감축 활동이 추가되면서 농가 지원 수준이 크게 확대됐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원금 규모다. 한·육우 기준 마리당 2만 5천 원에서 5만 5천 원으로 인상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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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 성금 기탁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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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X 조기 착공”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 청주 1호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JTX 조기 착공을 청주 제1호 공약으로 발표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송 예비후보는 19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JTX를 통해 청주와 서울 잠실을 60분대로 잇는 ‘수도권 청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그는 “JTX는 청주공항에서 진천, 안성, 용인, 광주, 성남을 거쳐 서울 잠실까지 시속 180㎞급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하는 역할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2030년 이전 조기 착공으로 청주시민들이 강남권으로 출퇴근하고 문화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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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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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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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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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수도권 3800만'vs'제주 2500만', 제주도민 선택은?
제주도민들은 연봉이 3800만원인 수도권 기업과 연봉이 2500만원인 제주지역 기업 중 수도권 기업에 대한 선호 폭이 조금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제시됐다.다만 성별과 학력 등에 따라 선호도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제주통계포털을 통해 공개했다.2015년 전국 최초로 통계청 승인을 받아 3년 주기로 진행되는 이 조사는 올해가 4회째로, 도내 3216가구 51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취업자와 비취업자를 청년·중년·장년·노년층으로 나눠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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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 100년을 지켜낼 통합 법안이어야 한다”
대전시의회는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보류된 것에 대해 “졸속 입법에 제동을 건 합리적 판단이고, 대전의 미래를 지켜낸 매우 다행스러운 결정”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조 의장은 “이번에 보류된 법안은 지난 12일 행안위 심사 과정에서 핵심 재정 특례와 자치권 조항이 대폭 축소된 채로 의결되어 통합특별시의 재정 자율성과 정책 설계 권한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라며, “이런 내용으로는 지역의 일을 스스로 가꾸고 키우는 능력있는 지방정부를 만들고자 하는 법안의 근본적인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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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명기독병원, 비뇨의학센터 이준녕 센터장 초청 '2월 시민건강클리닉' 강좌 개최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지난 24일 오후 2시 본관 10층 대강당 광제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월 시민건강클리닉' 건강강좌를 가졌다. 이번 강좌는 비뇨의학센터 이준녕 센터장을 초청해 '전립선암, 가까운 지역에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3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전립선암 치료와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준녕 센터장은 강연에서 전립선과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을 시작으로, 전립선암의 위험인자와 특징적인 증상, 검사 방법 등을 폭넓게 소개했다. 특히 전립선암의 수술 치료법 중 하나인 로봇수술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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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첫걸음 돕는다”…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규교사 설명서' 배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신규교사와 저경력 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는 현장 밀착형 안내서가 나왔다. 서울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25일 신규교사가 교육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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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북극항로 특별법' 대표발의… "지역별 연관산업 물꼬 튼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은 25일 북극항로의 실질적인 활용과 연관산업 육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담은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제정안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연구와 협력 중심 정책에서 한 발 나아가 실질적인 항로 활용과 지역별 특화 산업 육성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북극항로 관련 국가전략을 심의·의결하는 ‘북극항로위원회’에 지방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