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우버, 자율주행 상용화 위해 '우버 오토노머스 솔루션' 출범

우버가 자율주행차 상용화 가속화를 위해 새로운 조직 우버 오토노머스 솔루션을 출범시켰다.

24일 문화예술매체 옵저버에 따르면, 이번 신설 부서는 AV 보험 프로그램부터 고객 지원, 실시간 도로 지원 서비스까지 포함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율주행차 생태계 내 우버의 핵심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버는 자체 로보택시는 개발하지 않지만, 전 세계 약 20개 AV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로보택시 플랫폼을 확장해왔다.

이번 조직 출범...
자동차 생산설비 제조사 우신시스템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우신시스템의 2025년 매출액은 3억8861만2954원으로, 2024년 5억6359만6966원 대비 31.0% 감소했다. 2025년 영업이익은 2085만7627원으로, 2024년 3606만6529원 대비 42.2% 줄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1500만7580원으로, 2024년 3389만5516원 대비 55.7% 감소했다. 회사는 수주 감소에 따라 매출 및 이익이 줄었다고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유진테크의 제성태 전무가 2026년 2월 24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제성태 전무는 유진테크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 기준일 기준 보유 주식 수는 8151주로 증가했다.2월 19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보유 주식 수가 2982주 늘어났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은 0.02%에서 0.04%로 증가했다.유진테크의 2026년 2월 24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12만5600원으로, 전일 대비 1800원 하락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2차전지 제조 업체 세방전지가 보통주 1주당 2650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세방전지는 이번 배당을 결산배당으로 진행하며,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4.02%로 제시됐다. 배당금 총액은 353억7871만1050원으로,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7일로 기재됐으며,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7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4일이고,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회사 측은 배당금이 이사회 또는 주주
전자 부품 유통 기업 홈캐스트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이 21억7036만원으로 전년 대비 42.54% 감소했다고 24일을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81억9915만원으로 전년 대비 0.3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8억7570만원으로 전년 대비 17.97% 확대됐다.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는 종속회사 매각에 따른 당기순손실 감소를 들었다.2025년 연결 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93억2725만원, 부채총계 48억7401만원, 자본총계 844억5323만원, 자본금 177억690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 마이크로컨텍솔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마이크로컨텍솔의 주주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주식등의 수를 36만3952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2월 19일 기준 보유 마이크로컨텍솔 주식등의 수는 77만7728주, 보유 비율은 9.3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77만7728주, 9.36%를 보유 중이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월 13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 41만3776주에서 24만
IDC·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가 2월 24일 공시를 통해 코로케이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21억332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389억259만4495원의 23.13%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31년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정 계좌로 납부해야 한다.공시에 따르면, 이 계약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계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로봇·인공지능·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총 9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첫 사례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 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길을 만드는 사람, 양기대의 경기비전’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경기도 대변혁을 향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지지자와 정치권,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크게 붐볐으며, 행사장 주변이 한때 교통 혼잡이 빚어지는 등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했다는 평가다. 특히 암 투병 중에도 참석한 지지자, 장애인 노모를 모시고 온 종교인, 전국 소상공인 대표, 생활체육 및 직능단체 대표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양 예비후보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에서는 지난 25일 관내에서 추진 중인 고품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과 가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14개 지구 공사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도급사업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안전보건협의체에는 공사 현장대리인과 공사감독 등 현장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작업장 간 비상연락망 구축 ▲재해 발생 등 비상상황 시 대피 방법 ▲고위험 공종 작업 시 위험성평가 실시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2026년 2월 계약된 공사현
『부천에서 시작된 한병환의 길』 출판기념회가 25일 오후 4시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 1층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이한주 대통령특보, 조용익 부천시장,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장해영, 이종문, 임은분 의원, 원혜영 전 국회의원, 양기대 , 성기선 예비후보, 서진웅 예비후보, 이해선 전 부천시장과 지역사회 단체, 지인, 시민 등 1천5백 여명이 대거 참석했다.한병환 예비후보는 "제 가슴이 그냥 뜨겁게 끓어오른다. 묵념하다가 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특별법, 자치권 실종된 허울뿐인 행정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30.36만 더, 코스피 6000 초읽기
코스피가 24일 '널뛰기 장세'를 보인 끝에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0만 전자', '100만 닉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DP’s 모닝픽] 오픈AI ‘스타게이트’ 지지부진… 파트너십도 흔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글과컴퓨터가 라이선스 모델 전환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습니다. 한컴은 전날인 23일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753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10.2%, 2.4%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기존 패키지 소프트웨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 기능 사용량 및 기업 규모에 연동되는 최적화 라이선스 모델을 도입하고, 공공·금융권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버스 승차대 시설 보강과 환경 개선
제주특별자치도는 복권기금 50억 원을 투입해 올해 대중교통 시설 전반을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이는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민에게 안정적인 버스 운행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이다.버스 승차대 시설 보강과 환경 개선에 20억 원을 투입한다.노후화된 비가림 승차대 100개소를 신규 설치하거나 교체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연석 높이 조절과 충분한 회전공간 확보, 야간 안전을 위한 조명시설, 겨울철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온열의자 등을 설치한다.사업은 3월까지 대상지 선정과 설계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자동차정비업체 경쟁력 강화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를 위해 ‘2026년도 자동차정비사업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1억 1,340만 원이며, 도내 자동차정비업체 25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사업비의 50%를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사업비가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업체가 부담한다.신청 자격은 '자동차관리법' 제53조에 따라 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다. 단,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도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형 치유농업 이끌 전문인력 키운다…운영자 과정 개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형 치유농업 확산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제주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시설 운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치유농업시설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을 준비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 운영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능력을 높이고, 제주형 치유농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교육은 3월 25일부터 8월 1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 130년 전통 고택서 참여형 문화 전시 '선봬'
3시간전
경남 밀양에서 130년 전통 고택을 무대로 음악과 차·미술이 결합된 참여형 문화 전시가 열리며 역사 공간과 현대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보였다. 밀양시는 지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 발대식…이태규 지회장 취임
4시간전
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가 출범하며 전국 110개 지부 체제를 갖추게 됐다. 녹색전국연합 전주시지부는 지난 28일 전북 전주시의 한 음식점에서 발대식과 산하 전주시지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임동영 녹색전국연합 중앙회장과 중앙회 임원, 전국 각 지역 지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사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태규 전주지회장은 취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