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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동행카드’ 상·하반기 총 80억 발행  

광주 남구는 22일 “병오년 한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지역 화폐인 남구 동행카드를 80억원 규모로 신규 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올해 남구 동행카드 발행액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0억원씩 총 80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보다 50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다.

올해 남구 동행카드는 연 2차례에 걸쳐 발행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발행하며, 하반기에는 추석 명절전인 9월 초순 즈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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