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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부산 해운대 토지·건물 1500억원 양수 결정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제랜드마크타워동 제지2층 제비201호 외 18개호 토지 및 건물을 15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성호전자는 이번 자산 양수 목적을 투자수익 및 임대수익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유형자산 취득을 통해 투자수익 및 임대수익 확보와 사업다각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수금액은 1500억원이며, 자산총액 3673억3180만8054원 대비 비율은 40.84%다.

계약체결일은 2026년 2월 20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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