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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애예술인 느는데 활동기반 ‘부족’

12시간전
울산 장애예술인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창작공간과 전문교육, 활동 기회가 부족해 교육부터 창작·유통·고용까지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울산연구원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울산시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 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예술활동증명 등록 기준 울산의 장애예술인은 52명으로 전체 등록 예술인의 2.1%를 차지했다.

최근 3년간 울산 장애예술인의 연평균 증가율은 33.59%로 전국 평균 21.07%를 웃돌았다.

장애예술인 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는 지난 5일 아트홀 마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 등 2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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