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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구로페이’ 오픈런 치열 전망

대구시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도 지역화폐 발행에 나선다.

하지만 올해 발행규모가 작년의 75% 수준으로 축소돼 경기 부양 효과가 그만큼 제한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오픈런’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총 발행 규모는 3000억 원이며,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로 나누어 판매할 계획이다.

대구로페이는 1인당 월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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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독도 지역에 폭설이 내려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해상 여객선 운항이 19일부터 통재됐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현재 대설경보 발효와 함께 20일 오후 1시30분 현재 시간당 2cm 이상의 눈이 쏟아졌고, 적설량은 17.2cm를 보이면서 울릉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대응 2단계 비상 대응 수위를 높였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과 울릉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0분을 기해 울릉도와 독도 전역에 대설경보를 발령하고 울릉지역의 적설량은 기온이 낮은 고지대를 중심으로는 더 많은 눈이 쌓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군은 일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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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회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를 개회했다. 의회 아카데미는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체험 활동을 제공, 지방의회 역할 및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의 민주주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소년 의회 2기 첫날 개원식에선 의원 선서 및 배3지 수여식, 의장 선출 등에 이어 원 구성을 마치고, 박주용 달성군의회 운영위원장으로부터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달성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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