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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만 부사장, 유한양행 주식 300주 추가 매수

유한양행의 비등기임원 이병만 부사장이 2026년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유한양행의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병만 부사장은 이번 매수를 통해 유한양행 주식 300주를 추가로 취득해 총 3232주를 보유하게 됐다.

2026년 1월 21일 공시에 따르면, 이병만 부사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으며, 취득 단가는 10만5950원이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인해 이병만 부사장의 유한양행 주식 보유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7월 4일 기준 2932주에서 3232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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