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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산 해맞이·군민의 종 타종 통해 새해 안녕과 번영 기원

3시간전
함양군은 2025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며 군민 화합과 새출발의 의미를 다졌다.

군에 따르면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7시, 백암산 정상에서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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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읍은 26일 산동읍 드림유치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93만1천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드림유치원 원아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사용하지 않는 책과 장난감 등을 판매해 마련됐다.이순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한상훈 산동읍장은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경험하는 것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핑크피어리스는 2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였다.이은숙 회장은 “연말을 맞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핑크피어리스에 감사드린다”며“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 및 폭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재해취약지역 사전예찰을 실시했다.이번 사전예찰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 시설물 동파 등 각종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찰에는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관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결빙 우려 도로, 상습 동파지역, 취약 주거지 등으로 현장 예찰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관리가 필요한 구간에
영주시 휴천3동 체육회는 지난 24일 휴천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영주3동 체육회는 지역민의 체육활동을 도모하고 각종 행사에 힘을 보태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신영길 체육회장은 “휴천3동 체육회 회원들과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으로, 나눔 문화를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에 울주군 청량읍 상남 청년특화주택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미포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단지 배후 지역의 청년 근로자 주거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특화시설 조성을 통한 창업 기회 제공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게 됐다.사업지는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713-4번지 일원으로 총사업비는 302억 원이다. 이 가운데 36%에 해당하는 108억 원을 정부 지원금으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건물은 지상 8층 1개 동 규모
여성기업인협의회 칠곡지회은 최근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권이 육군에서 해병대로 50년 만에 원상 복귀된다. 해병대 장교의 대장 진급 검토와 작전사령부 창설, 전력 증강도 함께 추진된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1일 오후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해병대 준4군 체제 개편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이다.안 장관은 “준4군 체제란 해병대를 해군 소속으로 유지하되, 해병대사령관에게 육·해·공군 참모총장에 준하는 수준의 지휘·감독권을 부여해 독립성을 실질적
'벽람 항로'를 선보이면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한 획을 그은 게임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넥슨과 손잡고 차기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1일
15시간전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17시간전
금융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뜻한바 모두 이루시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렸습니다. 150조원 국민성장펀드가 출범했고, 코스피 4,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신용사면과 새도약기금 출범을 통해 무너진 민생경제의 복구와 재기 지원에 앞장섰습니다. 대내외 불확실성과 통상환경 급변에 대응해 금융시장 안정을 지키고,
17시간전
2026년 1월 1일부터 프랑스에서는 PFAS를 함유한 화장품이 단 한 개도 유통이 전면 금지된다. 지난 2025년
17시간전
송준호 제46대 북부지방산림청장이 1월1일 자로 취임했다.신임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989년 9급 공채로 입직해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 국유림경영과장, 운
김재욱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19시간전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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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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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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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장관급 3명·차관 2명·특별보좌관 2명 인사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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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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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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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두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금 vs 비트코인'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질주하는 반면, '디지털 금'이라 불리던 비트코인은 주요 심리적 지지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금은 날았다"…1979년 이후 최대 상승 랠리2025년 귀금속 시장은 그야말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 금값은 연초 대비 70% 이상 급등하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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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광역시 30년 울산,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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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울산이 경남에서 분리돼 광역시로 승격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정치권의 반대 속에서도 울산의 구성원들은 민자당사 점거농성과 직할시 사수 시민궐기대회 등 투쟁과 희생으로 광역시 지위를 쟁취했다. “공업화의 횃불을 들었던 여러분이 다시 경제 활력 회복의 선봉에 서 달라”던 광역시 개청식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당부는 오늘의 울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지난 30년간 울산의 변화는 눈부셨다. 산업수도로서 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UNIST 개교, KTX 울산역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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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6년 1월2일 (음력 11월14일·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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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48년생 어려움에서 사람의 본심 드러난다.60년생 한 가지 비우면 두 가지 채워진다.72년생 진실한 행동이 내 마음의 안락.84년생 오늘 작은 노력으로 큰 성취 가져온다.96년생 당신이 성실하다면 하늘이 도울 것이다.丑49년생 금전에 대해 노예보단 주인이 되도록.61년생 오늘의 어려움이 미래의 성공 부른다.73년생 슬픔도 기쁨도 내가 만들어 가는 것.85년생 원칙도 중요하나 융통성도 중요.97년생 어려움도 참을 줄 알아야 행복으로 온다.寅50년생 나의 언행이 곧 나의 이미지이다.62년생 나를 낮추고 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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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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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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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