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및 IT서비스 전문기업 에쓰씨케이가 사업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안재현 사장을 신임 사업대표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쓰씨케이는 1991년 출발해 30년 이상 소프트웨어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유통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각자대표 체제에서 안재현 대표는 에쓰씨케이와 관계사 에쓰티케이 시장 대응과 핵심 사업을 총괄하며, 이승근 경영대표는 재무·인사·법무 등 경영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