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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양자컴퓨팅 IQM, 뉴욕증시 상장 추진…기업가치 18억달러

핀란드 기반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아이큐엠이 유럽 최초의 상장 양자기업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2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IQM은 미국의 특수목적 인수합병회사 리얼애셋어퀴지션과 합병해 뉴욕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완료 시점은 오는 6월로 예상되며, 헬싱키 증시 복수 상장도 고려 중이다.

이번 거래는 IQM의 가치를 18억달러로 평가한다.

IQM은 2018년 설립된 기업으로, 지난해 9월 시리즈 B 라운드에서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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