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기업 지투지바이오는 약 75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주당 9만1700원에 신주 81만7869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엔에이치-스퀘어-라이프 신기술투자조합, 케이비에스비아이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 KB증권 등이다.회사는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라고 유상증자에 대해 설명했다./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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