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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한덕수 탄핵 '기각'…기각 5명·각하 2명·인용 1명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한 총리는 즉시 직무에 복귀하며 첫 일정으로 당장 산불피해가 극심한 경남 산청과 경북의성을 이날 찾을 예정이다.

헌재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한 총리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5인 기각, 재판관 1인 인용, 재판관 2인 각하 의견으로 탄핵 심판 청구를 기각했다.

이날 결론은 지난달 19일 한 총리 사건 변론을 한 차례 열고 종결한 지 33일 만으로, 한 총리는 지난해 12월 27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87일 만에 즉...
중국에서 손준호의 승부조작 혐의를 시인하는 듯한 법원 판결문이 공개됐다. 판결문의 진위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손준호는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중국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가 소유한 중국 콘텐츠 공유 플랫폼 ‘바이자하오’에는 22일 “손준호가 2022년 1월 1일 산둥 타이산과 상하이 하이강의 슈퍼리그 경기를 앞두고 진징다오에게 배당률과 베팅 정보를 문의한 뒤 20만 위안을 베팅했다”는 내용이 적힌 중국 법원 판결문 이미지가 올라왔다. 손준호는 중국 프로축구에서 활동하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25일 오후 5시 54분 청송군 신촌 산불이 확산되면서 영덕군으로 확산되며 큰 피해를 입혔다. 영덕읍과 주변 지역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고, 6명이 숨지고 4300명이 대피하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피해 지역은 전력과 통신 마비, 정수장 전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는 총력 대응에 나섰다.▲영덕 실버타운 차량 폭발, 참사 발생영덕군 영덕읍 매정리 해맞이실버타운에서 산불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대피 중이던 차량이 급격히 확산된 불길에 휩싸여 입소자 3명이
경북 북부·동부권을 휩쓴 의성발 대형 산불로 사망자가 18명으로 늘었다.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지역별 사망자는 영덕 7명, 영양 6명, 청송 3명, 안동 2명 등 18명으로 집계됐다.주택 150채, 공장 1개, 창고 43개, 기타 건축물 63곳 등 257개 시설도 피해를 입었다. 이 집계는 청송, 영양, 영덕은 포함되지 않아 재산 피해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경북도와 산림 당국 등은 이날 날이 밝자 진화 인력 등 4919명을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에 분산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또 헬기 87
의성 산불 발생 사흘째인 24일 오전 11시 현재 진화율이 71%로 나타났다.전날보다 10%가량 진화율이 높아졌다.산림청은 날이 밝은 이날 오전 7시부터 헬기 57대를 순차적으로 투입,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지상에서는 산림청 특수진화대와 서울, 충북 등 전국에서 달려온 소방차 등 319대, 경북 지자체 소속 산불진화대원 등 2589명이 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현재 전체 화선 88.6㎞ 중 63.2㎞가 진화돼 남은 화선은 25.4㎞이며, 산불영향구역은 6054㏊에 이른다.산림청 관계자는 “일몰 전까지 주불 진화를 목표로 가용 장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입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는 동해 심해 가스전과 관련해 비밀 유지계약 등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입찰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사업자 선정은 입찰 평가를 거쳐 7월 이뤄질 예정으로 동해 울릉분지 일대 가스·석유개발의 주도권을 넘겨받을 글로벌 업체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시스템에 입찰 공고를 게시했다. 이번 입찰 목적은 동해 심해 가스전이 위치한 울릉
사흘째를 맞은 의성산불이 24일 오후 2시 기준 산불 진화율은 70%로 집계됐으나 크게 오른 기온과 순간 풍속 15m/s의 강풍을 타고 이날 오후 4시 10분경 의성군 점곡면을 거쳐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일대 까지 확산되는 등 산불상황이 악화되고 있다.현재 산림당국은 화재 대응 3단계를 유지하며 소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의성과 안동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순간풍속 최대 15m/s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산불이 확산되면서 의성군 일부지역과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지역주민들에겐
21시간전
반려묘 보호 및 입양 연계를 전문으로 하는 ‘네코스토리’가 유기 반려묘들의 새로운 가족 찾기 지원을 강화하며, 사랑과 돌봄이 가득한 가정과의 연결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면서 유기묘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다. 무책임한 입양과 파양, 경제적 부담 등의 이유로 버려지는 반려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며, 보호소의 수용 능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이에 따라 단순 보호를 넘어, 유기묘들에게 평생을 함께할 따뜻한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 더욱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네코스토리는 이러한 문제
경북 산불지역 굶주리는 동물들을 위해 제공된 사료 도난 소식에 사료회사가 나서 분실된 사료 분량만큼을 공급키로 해 칭송을 받고 있다.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북 영덕에서 도난당한 사료는 네츄럴코어에서 유통 중인 사료로 확인됐다. 없어진 사료가 자사 제품이라는 소식을 뒤늦게 접한 네츄럴코어 측은 주저 없이 사료 2톤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민주당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압박과 국무위원 연쇄 탄핵 움직임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이를 "탄핵 트로이목마"로 규정했다. 그는 이러한 사태가 현실화될 경우 민주당에 대한 위헌정당해산심판 제소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의 행보가 헌정질서를 흔드는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비판하며, 헌법재판소를 향해서도 대통령 탄핵심판에 신속히 결론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나경원 의원, 민주당의 '입법독재'와 '탄핵테러' 지적나경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의회 의원 일동은 28일, 의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 강당에 마련된 산불 진화 희...
‘성공 그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인문예술 기반의 리더십 프로그램, ‘라스칼라 MBA’가 첫발을 내디뎠다. 철학과 예술, 네트워킹을 결합한 이 플랫폼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함께 지향한다.“지·덕·체·미를 품은 리더십”… 기존 CEO 교육 틀 깨는 실험서울 강남의 독립공간 ‘라스칼라’에서 첫 강연을 시작한 ‘라스칼라 MBA’는 기존의 성과 중심 경영 교육과는 다른 지점을 지향한다. 멤버십, 비즈니스, 예술을 축으로 삼아, 예술과 인문학, 철학과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성공 이후의
김만식 기자 =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동시청 직원들이 3월 28일 이번 대형산불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산불 재난 희생자 시민분
대구지방국세청은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지역 납세자에 대해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24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를 신고했으나 세금을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가 고지받은 세금에 대해서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당초 납부기한인 이달 말일에서 오는 6월 2일까지 2개월 연장하고, 납부기한이 연장된 납세자에게 개별 안내를 할 예정이라 전했다.또 '산불 피해 경북 합동지원센터'에 직원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 간사인 임오경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사업 신규 체력인증기관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체력인증기관에는 매년 1억4천만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이 지원된다. 광명의 경우 광명스피돔 은빛누리문화센터에 체력인증기관이 설치된다. ‘국민체력100사업’은 유아, 유·청소년, 성인, 노인 등 연령별로 체력을 측정해 체력수준과 인증기준에 따라 체력인증서를 발급해 주고, 측정된 체력수준에 따라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며 수준별 온·오
PC‧IT전문 잡지인 PC사랑에서 정기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PC사랑 잡지를 1년 정기구독하면 삼성전자 SL-C513W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22%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다. 정상가 229,000원인 삼성전자 SL-C513W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180,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다.SL-C513W는 세련된 디자인과 콤팩트한 크기로 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컬러 레이저 프린터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버튼, LED 표시등
국내 최대 고용서비스기업 인지어스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내일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지어스가 운영하는 ‘미래내일일경험’은 단순 인턴십을 넘어 참여 청년이 현직자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거나 기업에서 제시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의 일경험을 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사전 직무 교육을 통해 기본 역량을 함양하고, 기업 인턴십에 참여하며 최대 12주간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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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엔비디아·시스코·세일즈포스 통해 도내 AI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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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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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주민대표와 상생·소통·협력 공동연수(워크숍)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주민대표들과 함께 ‘공사-지역주민대표 상생·소통·협력 국외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에는 공사 주민대표 운영위원과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이번 공동연수는 ▲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 파크골프장 설치·운영 등 수도권매립지의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국내 최초 지하화 환경기초시설인 하남 유니온파크를 견학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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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감독’ 화성FC, 코리아컵 3R 진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전사’들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화성FC와 경남FC의 희비가 엇갈렸다.차두리 감독이 지휘하는 K리그2 화성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데뷔한 화성은 2025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마친 화성은 지난 13일 영입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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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4개 공모사업 선정..5억여 원 확보
제주아트센터는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극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진행된 4개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 국비 5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전 매칭 유형 사업에 6편의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3억 7천만 원을 지원받는다.선정 작품은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연극 ‘꽃의 비밀’, △현대무용 ‘PISTE: Eight Moments’, △음악극 ‘페페의 꿈’, △국악 ‘종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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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4월 경기전망지수 78.5…전월보다 4.7P 상승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2개월 연속 상승했다.30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경북지역본부가 공동으로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36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4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4.7p 상승한 78.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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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정해권
서울일보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정해권입니다.‘세상을 보는 바른 시선’ 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간 서울일보는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며 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조명해 온 대표적인 정론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언론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오늘날 우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신뢰할 수 있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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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서울일보 창간 25주년을 123만 수원특례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공정한 보도를 통해 독자에게는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권력에는 감시와 비판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습니다.특히, 지역의 고른 발전이 국가경쟁력을 이끈다는 철학으로 지역의 이슈와 문제 해결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해 주셨습니다.현동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서울일보가 앞으로도 ‘생각하는 언론’, ‘소통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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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광주시장 방세환
서울일보가 어느덧 창간 25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매김한 것을 41만 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25년간 서울일보는 "세상을 보는 바른 시선"이라는 모토 아래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독자들의 신뢰를 쌓아온 서울일보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심층적인 보도로 지역 현안을 다루며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앞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