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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민생행보 시작

대전 유성구의회가 관련 기관 및 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방문은 최옥술 의장이 제10대 전반기 의장 취임에 따라 유관 기관과 단체, 시설 등 35개소를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 내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최옥술 의장은 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를 비롯해 유성구 보훈회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성구협의회, 유성구 새마을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구지부, 유성경찰서 등을 방문해 지역 사회와 협력을 약속했다.

최옥술 의장은 “유성구의 발전과 구민 복리...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민간과 함께 발굴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위원회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건의사항 추진 결과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북 충주시는 국립충주기상과학관과 함께 초등학생 ‘2026년 기후변화 아카데미-청소년 ESG 미래인재 캠프’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과거의 기후변화를 탐구하고 현재의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협동학습을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설계하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전시실 및 다목적체험실에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초등 3~6학년생 총 30명이다.주요 교육은
진천소방서는 9일 대회의실에서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2026년 상반기 세이버’ 주인공들에 대한 수여식을 개최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 7명 ▷급성뇌졸중 환자의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1명이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일반인
제23대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추천자로 구영완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가 10일 선출됐다.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이날 대학 구성원 1542명을 대상으로 1차 투표를 진행, 구 교수가 61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2위 임달호 경영대학 국제경영학과 교수 233표, 3위 김보림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194표, 4위 이재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 144표 순이다
충북 청주 동남어린이집은 9일 이웃사랑 나눔장터 수익금 202만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상당구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진천 구정초등학교 학생들이 9일 ‘매직 버블 흡연예방 체험’ 공연을 보며 마술과 비눗방울을 결합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도서관 한켠에 잠들어 있던 한국 게임들이 다시 불을 밝혔다. 광고로만 남은 게임, 실행 환경을 잃은 플로피 디스크, 패키지 속에 묶여 있던 초기 한국 게임의 흔적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방향과 국정 운영 방식을 두고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며 "결국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이 대통령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에너지와 우주, 바이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구조를 다각화하고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통상부와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위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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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호남과 제주를 시작으로 충청 이남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고온다습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한낮 체감온도는 31도 안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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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더위로 잠 못 드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한라산 성판악에도 기온이 30도를 넘는 등 해안 중심으로 형성된 폭염이 산지로 확대되면서 건강 관리는 물론 농작물 관리에도 비상등이 켜졌다.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 기준 주요 지점별 일 최고 기온을 보면 성산 33.7도, 제주 33.6도, 구좌 33.4도, 대흘 33.3도, 우도 32.4도, 김녕 32.3도, 외도 31.1도, 애월 30.2도 등 제주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섰다.특히 오등 34.0도, 송당 33.2도, 와산 32.9
최근 중국 기업인 중한국제혁신창업센터와 한국 기업인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의 업무협력 소식을 접하며 단순한 기관 간 제휴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게 됐다.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화도읍주민자치회가 화도쿠킹아뜰리에에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안의 1회차 행사로 ‘행복을 담은 초복 나눔’을 열었다고 15
수요일인 7월 15일 오후 4시 5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목요일인 내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많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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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노인복지관은 15일 초복을 맞아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장각삼계탕 무료급식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인 육군 상사 출신 김부남 어르신과 월남참전용사 신의신 어르신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369명에게 한방장각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권정배 울산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김부남 어르신과 신의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는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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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 18개소에서 각 24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 확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다.대구시는 설치 가능 물량 확대와 설치요건 완화 내용을 배분계획에 즉시 반영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업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여가 수요에도 부응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추가 확보된 시설 각 6개소를 지역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해 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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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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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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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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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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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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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부의장 지방의원 폭행” 현수막 파문
○…충북 옥천군 곳곳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덕흠 국회 부의장이 한 지방의원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파장.지난 주부터 국도 4호선이 지나는 옥천군내 도로변과 주택가 등에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라는 단체 명의로 내걸리기 시작한 문제의 현수막에는 ‘지역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군민들의 궁금증이 증폭.박 부의장실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명백한 명예훼손 사안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력대응을 시사./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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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교육감 “체계적인 영재체육시스템 통해 성장과 미래 적극 지원”
세종시교육청은 15일 관내 학교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학교운동부 학생선수 스포츠윤리·진로 캠프 및 지도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엘리트 체육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미래 체육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다.이 연수는 학생선수 스포츠윤리에 대한 교육적·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학생 선수의 인권을 보호하며 지도자의 책임의식을 높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생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윤리 교육과 진로·진학 특강, 지도자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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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선비간호사 워크숍’…선배가 전하는 병원 취업·임상 노하우
간호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동양대학교 간호학과가 현장 중심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예비 간호사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현직 간호사와 졸업생의 경험을 공유하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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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국가대표들 문경 매트 달군다…전국 초·중·고 유도연맹전
전국 초·중·고 유도 유망주들이 문경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대규모 유도 축제가 열린다. 1,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하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이 20일부터 24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돼 치열한 승부와 함께 미래 국가대표를 향한 꿈의 무대를 펼친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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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 청소년 4명 토탈공예 2급 자격증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의 보은온마을배움터가 `청소년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밖 청소년 4명이 토탈공예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청소년 꿈키움 프로젝트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자격증 과정은 지난 3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8회 운영됐다. 지역 공예 전문가의 실습 중심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참가 청소년 4명 전원이 토탈공예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보은교육지원청은 토탈공예 외에도 SCA 국제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뜨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