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봉화,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 추진

봉화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2026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성실히 정착해 온 다문화가족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신청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 ‧ 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총 7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정에는 가구당 최대 3백만원 범위 내 왕복 항공요금이 지원된다.

김경숙...
종로구는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공영주차장 신설 및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에 주력하고 있다.구는 지난해 삼청제1공영주차장, 창신소담공영주차장, 옥인제1공영주차장을 연이어 준공하며 도심 주차 문제에 돌파구를 마련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영동 공영주차장이 문을 연다.이달 12일 운영을 시작한 옥인제1공영주차장은 지하 4층~지상 2층, 연면적 4,997㎡ 규모로 90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거주자우선주차·시간제 주차·이륜차 주차가 가능하다.아울러
노원구는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확장현실 기반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급성심장정지 환자에게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위급상황에서 잘못될 경우에 대한 심리적 압박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이에 구는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연구실과 협력해 실제와 유사한 가상 심정지 상황을 구현한 XR 심폐소생술 교육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에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서울시 최대 규모로 조성하고, CCTV 5,066대를 설치해 각종 범죄와 화재로부터 주민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 최초
화성도시공사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성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에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재 시범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AI 안전관리 시스템은 최신 스켈레톤 인식 기술을 활용해 수영장 이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방식이다.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이상 행동이 포착될 경우 자동으로 알림이 전송돼 현장 근무자가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이고,
논산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철 건강·안전 예방 교육 및 겨울나기 꾸러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127가정에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방한용 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꾸러미 물품은 보온텀블러, 무릎담요, 보습로션, 핫팩 등 저체온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물품들로 구성되어 있다.시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시내버스 파업으로 출퇴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가운데, 13일 오전 무료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직접 찾아 출근길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쯤 이태원역 인근 버스정류장을 시작으로 남영역과 효창공원역 일대 등 지역 내 주요 지하철역을 차례로 방문해, 용산구가 긴급 투입한 무료 셔틀버스의 운행 상황과 이용 실태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출근길 주민들의 이동 동선과 대기 시간, 혼잡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현장 관계자들에게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구민의 일상에
국내 종합가전 브랜드 신일전자가 지난 1월 16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200여 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2시간전
부산시의회 김창석 의원이 19일 경상남도청 응급의료상황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부산시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 단위의 구조적 개선 사례를 확인하고자 추진됐다. 경상남도 응급의료상황실은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전담 조직이다. 119구급대의 요청을 받아 병원별 병상 현황과 진료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의료기관을 연계·조정하는 ‘컨트롤
2시간전
산업용 엣지 AI 컴퓨팅 플랫폼 전문 기업 여의시스템은 대만의 고성능 임베디드 솔루션 브랜드 ‘신코즈’를 앞세워 엣지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여의시스템이 공급하는 신코즈의 라인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는 AI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주요 제품군은 ▲AI 추론 및 딥러닝 연산에 특화된 ‘GPU 컴퓨터’ ▲극한의 외부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러기드 컴퓨터’ ▲지능형 HMI 구축을 위한 ‘패널 PC 및 터치 모니터’ ▲공간 효율성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가 서울을 제외한 전국 9개 권역, 32개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을 도입한다. 특히 2027학년도 대입 수험생은 새로 도입되
1월 20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2개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PEF의 사회적 역할 및 책임 강화를 통한 신뢰회복, 모험자본 공급 등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이찬진 원장은 PEF 산업이 지난 20여년간 기업 구조개선, 성장기업 발굴 등을 통해 국내 자본시장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했고, 그간 축적된 투자경험과 경영혁신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는 국내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큰 기여를 해 왔다고 평가하면서도 최근 일부 운용사에서 불법·부당
2시간전
우리은행은 개인고객이 개인인터넷뱅킹을 통해 ‘외국환매입증명서’를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국환매입증명서’는 해외에서 입금된 외화를 국내 은행을 통해 환전·입금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로, 해외 플랫폼으로부터 광고수익을 받는 유튜버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부가세
2시간전
농협경제지주는 가축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단위의 현장 중심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전국 지역축협 공동방제단 540개반이 운영 중이며, 이들은 축산농가를 상시 방문해 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는 연간 92만 회의 집중 소독을 목표로 방역을 진행 중이다.농협 축산경제는 지난해 전국 30개소 비축기지를 운영하며 소독약품과 생석회 등 약 100톤의 방역물자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면역 강화제 100
한올바이오파마의 주가는 2025년 말 바토클리맙 상업화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큰 변동성을 겪었다. 경쟁사 임상 중단과 부
노무현재단은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을 맞아 선언의 현재적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협력의 전형을 제시하며, 지역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일대에서 개최한다.2026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 포스터‘사람사는세상 영화제’ 포스터2004년 노무현 대통령이 선언한 국가균형발전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모든 지역에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조건과
2시간전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시니어모델학과에 재학 중인 장상란 학생이 유아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장상란 학생은 석사과정을 거쳐 유치원 교사를 시작으로 줄곧 유아교육 외길을 걸어왔다. 현재는 국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 경험과 헌신이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배경이 됐다.이 학생은 늦깎이 대학생활을 시작한 영산대 시니어모델학과에서도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5학번 1기로 입학해 시니어모델학과 1기 학회장으로 선출돼 학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베트남부터 동티모르까지’…전북대 동남아연구소, 22~23일 동남아 동향 설명회
베트남에서 동티모르까지 동남아 주요 국가들의 최근 동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설명회가 열린다. 전북대학교 동남아연구소는 한국동남아학회,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과 함께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제8회 동남아지역동향설명회’를 실시간 웨비나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한국동남아학회 학술지 '동남아시아연구'가 매년 특집으로 정리해 온 동남아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팬마음투표,이지마인드 시카크림,알룰로스,캐롯" 등 1월 2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총정리]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팬마음투표'등의 퀴즈를 제시했다.화요일인 1월 20일 오후 4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팬마음투표'관련 문제는 "팬마음 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쉬는 날'도 주저없이 시민 생명 구한 광양소방서 구급대원
쉬는 날에도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킨 광양소방서 소속 구급대원의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광양소방서 소속 임진택 소방관은 지난 3일 오전 쉬는 날을 맞아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서울 인근 고속도로에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임 소방관은 즉시 자신의 차량을 안전한 곳에 정차한 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영일대에 첫 특급호텔 건립…민관 협력 해양관광 거점 조성
글로벌 브랜드 호텔·보행육교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체류형 해양관광 기반 구축…관광객 증가·지역경제 활성화 전망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 지역 최초의 특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진주박물관, 암행어사 관련 심포지엄 개최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선시대사학회가 23일 강당에서 특별전 ‘암행어사, 백성의 곁에 서다’ 연계한 학술심포지엄을 공동으로 연다.이번 심포지엄은 특별전 ‘암행어사, 백성의 곁에 서다’ 관련한 연구 성과를 공개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지난해 6월 진주박물관과 조선시대사학회가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