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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공 야간·심야 약국 1곳→2곳 확대 운영

5시간전
춘천시가 기존 1곳으로 운영해 오던 공공 야간·심야 약국을 2월부터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공공 야간·심야 약국은 지난 2023년부터 △퇴계동 강남약국을 지정해 시범 운영한 가운데 수요 증가와 지역 간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동내면 365대형약국이 추가로 지정했다.

두 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공공 야간·심야 약국은 야간·심야 시간대 보건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지정·운영되는 약국으로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일반의약품 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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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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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지방소멸 대응과 9분 생활권 구현 등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비전 구현에 나선다. 시는 26일, 시청 종합민원실 5층 대회의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스마트도시계획은 교통, 안전, 기후, 에너지 등 도시 전 분야에 디지털·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법정계획이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상주인구 감소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지방소멸 위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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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1월 15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기준금리를 현재 연 2.5%로 동결시키며 앞으로도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시장에선 이미 예금·대출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소한 지금까지 나온 수치들만 보면 현재로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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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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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가 최근 ESG 관련 국제 기준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 경영 전략을 재정비했다. 회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정기 ESG 경영협의회’를 열고 국내외 계열사들과 함께 연간 ESG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각사 ESG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온실가스·안전·인권·정보보안 등 전사 리스크 관리 항목을 계열사 특성에 맞춰 조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올해 핵심 과제로 ▲전사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전사 리스크 관리체계 재정립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은 오랫동안 기대와 회의가 교차해 온 영역이다. 치료 기전의 복잡성과 재현성 문제, 규제와 CMC 부담으로 인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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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밋모빌리티는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과 산학협력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물류 현장에서 요구되는 과제를 교육·연구로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운영 데이터와 연구·교육 역량을 결합해 실무 적용 가능한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물류 관련 연구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수십 년 동안 탄소를 가둘 수 있는 농장 폐기물 일반적으로 소각되거나 썩도록 방치되는 농업 폐기물이, 대신 내구성이 뛰어난 건축 자재로 활용된다면 기후 변화 대응에 훨씬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이스트 런던 대학교에서 발표되었다.이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십억 톤씩 생산되는 밀, 쌀, 옥수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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