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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화학, 1주당 액면가액 1000원에서 100원으로 주식분할 결정

화학 소재 전문 기업 미원화학은 1주당 액면가액을 1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분할 목적은 유통주식수 확대다.

주식분할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219만9268주에서 분할 후 2199만2680주로 바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2월5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주식분할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3월17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4월2일,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2026년4월17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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