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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아파트 전기차 화재 대응 맞춤형 진압훈련 실시

3시간전
경북 포항남부소방서는 13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비한 맞춤형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공동주택 충전시설 등......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을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하고 있었으면 역시 5000, 6000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
경기도가 새롭게 조성된 여성가족기금을 활용해 성평등 공모사업과 부모학교 운영 등 여성·가족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여성가족기금은 2023년 12월 31일 존속기...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경기도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기존 24개 시군에서 27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이달부터 지원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부터 사업에 참여한 수원, 용인, 파주 등을...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개헌의 절차적 걸림돌이 해소됐다"며 "개헌의 문을 여는 지방선거 동시투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
'윤어게인' 유튜버 전한길 씨가 '윤 어게인 신당' 창당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약 보수 진영에 새로운 신당이 생기면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전략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
5시간전
부산시는 장애인의 관광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해 이달부터 장애인시티투어 「나래버스」 정기운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기존에는 2025년 주 2회 단체 예약제로 운영됐으나 2026년부터는 개인 단위 신청도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이번 정기운행은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장애인이 부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편적 관광 향유권 보장과 함께 서비스의 대중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이다.정기운행은 매주 화·수요
창원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예정지 인근 주민들은 탄원서를 제출하며 반대 의사를 드러냈다.13일 창원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 설명을 종합하
광명시가 오는 16일부터 7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질 때 몸의 좌우 한쪽 신경에 포진 바이러스가 감염돼 일어나는 질병으로 띠 모양의 발진과 물집이 나타나며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시는 기존에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예방 접종을 지원해 왔으나 고령 인구 증가와 건강 보호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이에 따라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고 광명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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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장애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안부 확인을 위한‘영양가득 반찬나누기’특화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관음동 특화사업으로 4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장애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 맞춤형복지팀이 매월 1회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거동이 어려워 장을 보거나 요리를 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밑반찬을 지원해 주시니 너무 감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저서를 출간했다. 책 이름은 ‘임태희의 미래교육 IM_Possible’이다. 중의적 제목이다. 겉으로 보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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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에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13일 JDC에 따르면 송석언 제10대 이사장의 취임식이 1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신임 송 이사장은 1957생으로 서귀포시 송산동 출신으로 제주제일고,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5년 제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에 임용된 이래 법학전문대학원장, 평의회 의장, 교수회 회장, 한국법학교수회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 인사위원회 위원, 대한변협 법학전문대학원평가위원회 위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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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인천 도심 속 흉물로 방치 중인 동인천역 민자역사가 긴 잠에서 깨어날 채비를 하고 있다.기나긴 법적 분쟁의 마침표를 찍고 복합개발사업의 청사진을 그리면서 오랜 기간 침체한 동인천 일대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이 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한 뼈아픈 과거동인천역사는 1989년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한 국내 2번째 민자역사로 한때 인천 최대의 상권을 자랑하는 랜드마크로서 호황을 누렸다.그러나 인천 곳곳에 신도시가 들어서고 인천지하철 1호선이 개통하면서 상권이 서서히 이동했고, 국제통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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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산불 기동단속을 펼치고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펩타이드 바이오 전문기업 케어젠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가능성을 회계에 보수적으로 반영하며 재무적 불확실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2일 회관 회의실에서 인천지방국세청과 2025년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신고 세정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5일 인천지방국세청에서 개최된 납세자의 날 행사에 인천지방세무사회가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된 것을 회장으로서 매우 큰 자부심으로 생각한다”며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인천청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세정 협조자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최 회장은 “인천청의 2026년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과 중점 추진사항이 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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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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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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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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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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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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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청주 사창시장 방문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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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2000달러 돌파…알트코인도 일제히 반등
13일 오후 9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7만2387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2.86%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8.84%를 유지하고 있다.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129달러로 +3.37% 올랐고, 리플은 1.42달러로 +2.62% 상승했다. 솔라나는 90.4달러에 +4.04%로 상대적으로 강한 반등을 기록했다.바이낸스코인은 668달러로 +2.47%, 카르다노는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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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초유동성 자산…이해하면 상위 1%”…하이퍼 리퀴드 분석 주목
XRP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초유동성’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투자자는 1%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 평론가 메이슨 베르슬루이스는 “XRP = 하이퍼 리퀴드”라는 짧은 글을 통해 XRP의 유동성을 강조했고, 이는 즉각적인 시장 반응을 불러일으켰다.최근 XRP를 ‘기관 유동성’의 핵심으로 보는 시각이 있으며, 기존 금융과 디지털 자산 간의 연결 고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최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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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 2025년 매출 최고기록…순손실은 18억 달러로 급락
암호화폐 셀프 커스터디 월렛 엑소더스 무브먼트가 2025년 연간 결산을 발표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1억216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지만, 순이익은 전년도 1억1300만달러의 순이익에서 전환해 114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연간 일반관리비가 전년 대비 68%, 기술 및 개발비가 37% 증가하며 크게 늘어난 데다, 디지털 자산 평가손실 확대가 수익에 큰 타격을 입힌 것으로 보인다.4분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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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주택 화재 2시간 만에 진화…화목보일러 부주의 추정
13일 낮 경북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12시 12분께 인근 주민이 연기를 발견하고 신고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35명과 장비 10대가 투입돼 진화 작업이 진행됐으며 불은 오후 2시 13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