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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여름방학 맞아 영화관람 프로그램 진행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지난 25일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 아동 및 가족 94명을 대상으로 ‘눈치NO! 여름방학 영화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영화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과 가족들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편안한 환경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영화관을 대관해 운영됐다.

이상섭 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운영팀장은 “이번 영화관람 프로그램이 장애 아동과 가족들에게 일상 속 작은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세종시 첫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20일 개소했다.세종시에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 개점에 이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까지 개소하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서민을 아우르는 금융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업계에 따르면 그간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과 채무조정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이동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은 물론 대전센터에 상담 수요가 집중되면서 상담 적체까지 발생돼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
한화이글스가 후반기 개막시리즈에서 최하위 키움에서 덜미를 잡히며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권 경쟁에서 이탈했다. 반면 충북청주FC를 홈 첫승을 거두며 모처럼 상승세를 탔다. 청주출신 한국축구계의 ‘슈퍼 루키’ 김예건은 고등학교 졸업 전에 정식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3연패’ 한화 치명상…타점 1위 강백호 옆구리 부상 전력 이탈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개막 시리즈 4연전을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내주며 휘청였다. 1무 3패로 고꾸라진 한화 이글스의 이번 4연전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총체적
충북 진천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기초연금 지급과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지원하고,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홀몸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또한 경로식당 운영과 저소득 재가 노인 식사 배달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군은 충북도 주관 ‘노인 돌봄 공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충주시의회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이 시장은 21일 제305회 충주시의회 임시회에 첫 출석했다. 그는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도시, 젊은 충주’의 비전을 공유했다.특히, ‘서류보다 현장, 검토보다 실행, 관행보다 성과’로 충주시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전하며 속도와 실행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도시를 향한 포부를 보였다.이를 위한 민선 9기의 구체적인 시정 방향으로는 ‘경제의 새로운 축인 미래 산업과 체류형 관
대전 중구의회가 올해 예정된 의원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반납키로 했다. 의회가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고 솔선수범해 재정 절감에 앞장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국외연수 예산 반납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결정은 중구의회 스스로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고통을 분담하겠다는 선제적인 의지의 표명으로,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의정 활동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원옥 의장은 “의원들이 솔선수범해 구민의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며 “예산 반납을 시작으로 의회 운영 전반에서 비효율적인 요소를 과감히 제거하고
사진설명 :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7일 피서객들이 괴산 수옥폭포에서 폭포수가 만들어낸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 국장급▲장관정책보좌관 류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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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일부 지역에서 폭염 중대경보까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와 가축피해가 속출하고 있다.26일 기상청, 경남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대형 벤처캐피털 타이거글로벌이 은행 스타트업 아우구스투스가 진행한 1억8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라운드를 주도했다.이번 투자에는 허밍버드, QED와 누뱅크·램프·서클·딜 창업자들도 참여했고 아우구스투스는 회사 가치를 10억달러로 평가받았다. 아우구스투스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핀테크·은행 대상 서비스 확장에 쓸 계획이다. 지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우구스투스는 미국 핀테크 기업으로 해외 핀테크·은행들에 달러 계좌와 결제망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연방
24일 9시경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발생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중국 홍콩 육상에 상륙해 북상하고 있다.12호 태풍 노을은 26일 오후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해양수산부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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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숙원 사업이자 필수 기반시설인 ‘에코빌리지’ 건립을 둘러싸고 선정 후보지역으로 알려진 신광면 일대의 진통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다음달 7일 예정된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입지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한층 거세지는 양상이다.최근 신광면 반대대책위를 중심으로 작성된 1000여 명 이상의 주민 반대 서명부와 진정서가 포항시청에 공식 접수되면서 초기 일각에서 제기됐던 일부 주민의 반발 수준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체 주민 2700여 명을 감안하면 당초 알려진 일부 주민만 반대한다는 찬성 측의 주장은 “지역 여론을 제대로
고성군은 7월 9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간 제약과 정형화된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군수과 군민이 직접 마주 앉아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형성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
제주특별자치도가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한 '국비 반납금'을 둘러싸고 도민사회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애써 확보한 농업 관련 국비마저 반납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농민들도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편성한 4615억원 증액 규모의 '민생 추경'은 이 논란에 가려 빛이 바랬다. 민생 회복을 내세운 대규모 추경이지만, 국비 반납 문제가 논란을 키우면서 도민들에게 허탈감을 안기고 있다.이번 제주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5.7% 늘어난 8조4747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당초 증액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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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가족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교육실에서 지역 내 이주배경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향기로 전하는 마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스리랑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이티 출신 이주배경가족 7가정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천연 재료와 향료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과 교류하며 친목을 다졌다.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이주민은 “가족과 함께 체험 활동을 즐기고,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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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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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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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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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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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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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이 배움 이어간 결실 "고위 공무원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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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던 시절, 학생들이 무거운 가방을 메고 공부를 하느라 피곤한 모습으로 전철을 타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부러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지치고 피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회사를 퇴직한 이후에는 원 없이 공부했습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배움을 이어가면서 고위공무원에 오르게 됐다.▲출생 및 성장과정1967년생인 그는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가 고향이다. 살림이 여의치 않은 농가에서 2남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어린 시절부터 보리와 깨, 콩, 유채 농사를 짓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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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제주에 정착할 미래 신산업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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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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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악취물질 발생’ 천수만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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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천수만 해역에 악취물질이 발생하며 어업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긴급하게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에 나섰다.박 지사는 26일 오후 서산시 부석면 창리선착장과 부남호 수문 앞 등 악취물질 피해 현장을 잇따라 찾았다.천수만 해역에서는 전날 오전 심한 악취를 풍기는 적갈색 물질이 다량 발견됐고, 지역 주민들은 이를 홍성호 수문 개방으로 인한 것이라며 도에 민원을 제기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 박 지사는 악취물질로 인한 피해 상황 등을 살핀 뒤,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어업인들은 박 지사에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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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함안군의회는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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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회 임시회 폐회... 7,270억원 규모 추경안 의결
성주군의회는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제30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21일부터 2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주민생활에 밀접한 민생현안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여 기정예산 대비 590억원 증액된 7,27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해 세출예산 2천2백만원을 감액 조정하며 최종 마무리 하였다.이번 회기에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더불어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의원들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