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300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종료

2시간전
합천군의회는 24일 제300회 합천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며,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된 제300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를 종료하였다.

제300회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이한신 의원이 발의한「합천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합천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6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보고의 건 5건 등 19건의 안건을 심의 · 의결하였다.

또한 오는 9월에 예정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의결하며, 제3...
합천군은 15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담당자 워크숍'에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전국 1위 달성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김희중 덕곡부면장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환경개선부담금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제도 안내, 실무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합천군은 체계적인 납부 안내와 적극적인 민원 응대,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독려를 통해 높은 징수율을 달성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환경
의성군은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복지, 재난관리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조사는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이루어진다.비대면 조사는 주민이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에 참여할 경우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다만 중점조
포항시가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글로벌 AI 시대를 선도할 핵심 인프라 구축에 본격 나섰다.시는 20일 광명일반산업단지에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AI 기반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착공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투자사인 네오AI클라우드와 시공사인 현대건설 관계자, 지역 대학, 연구기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형 프로젝트의 안전한 시공과 성공을 기원했다.이번 사업은 광명일반산업단지 내에 1단계로 총 2조 원 규모의
경북테크노파크와 대구지방조달청은 7월 20일 오전 11시, 대구지방조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발굴해 공공조달이라는 새로운 성장기반으로 연결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 등 관계자 3명과 대구지방조달청 윤경자 청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해 상호협력 의지를 확인했다.협약에 따라 양
가평군은 22일 자라섬과 북한강 일원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2026 자라섬 수중·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북한강과 자라섬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를 대신해 참여한 조두영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이환용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장, 경기도 29개 시군 지회장, 가평군 보훈단체장, 회원 등 150여 명이 참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5일 금강공원에서 '공원자연학교 2.0' 여름방학 특강 2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물요정 깨우기'와 초등학생 가족 대상 '식물 생존 전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계절 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앞서 공단은 지난 11일 금강공원에서 여름방학 특강 1탄 '워터가든 미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생태체험 전문강사와 함께 여
3시간전
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징역형으로만 처벌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경기 화성시정,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참석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인공지능 분야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
3시간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3시간전
237. 참 뻔뻔한 새“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안면 몰수하는 사람들이 많아.”“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어?”호주와 파푸아뉴기니에 사는 ‘바우어새’는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짝을 구한다.“…….”'바우어'새는 나무 아래에 화려한 신혼집 둥지를 짓고 암컷을 유혹한다.“몇 달이
지무진 의성군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청송에서 열린 경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회장으로 포항
◇ 국장급▲장관정책보좌관 류근식
4시간전
경남 일부 지역에서 폭염 중대경보까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와 가축피해가 속출하고 있다.26일 기상청, 경남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24일 9시경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발생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중국 홍콩 육상에 상륙해 북상하고 있다.12호 태풍 노을은 26일 오후
한국의 갯벌 2단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해양수산부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
6시간전
포항시의 숙원 사업이자 필수 기반시설인 ‘에코빌리지’ 건립을 둘러싸고 선정 후보지역으로 알려진 신광면 일대의 진통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다음달 7일 예정된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입지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한층 거세지는 양상이다.최근 신광면 반대대책위를 중심으로 작성된 1000여 명 이상의 주민 반대 서명부와 진정서가 포항시청에 공식 접수되면서 초기 일각에서 제기됐던 일부 주민의 반발 수준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체 주민 2700여 명을 감안하면 당초 알려진 일부 주민만 반대한다는 찬성 측의 주장은 “지역 여론을 제대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빚 있는 청년', 불안정 일자리로 내몰린다
2시간전
빚 있는 청년이 빚 없는 청년보다 취업에 실패하거나 불안정한 일자리로 내몰리는 비율이 높다는 국내 첫 실증연구 결과가 나왔다. 26일 한국고용정보원이 공개한 '고용패널을 활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아동성착취범 수사 방해 청주지검 검사 공수처 고발
황운하 국회의원을 비롯한 11명의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 24일 최영중 아동성착취범에 대한 수사를 방해한 청주지방검찰청 소속 검사와 검찰공무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고발장에 이름을 올린 조국혁신당 소속 국회의원은 강경숙, 김선민, 김재원, 김준형, 백선희, 서왕진, 신장식, 이해민, 정춘생, 차규근, 황운하 의원이다.황운하 의원실에 따르면 고발인들은 고발장 제출에 앞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장 제출 이유을 설명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군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2시간전
청송군의회는 24일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를 주관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송군의회가 주최지가 되어 마련한 이번 정기총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및 청송군청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청송군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행사를 주관한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유교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소카페 청송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경찰 소환조사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경찰 등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이날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에 출석해 4시간가량 미성년자 의제강간, 성 착쥐물 제작 등의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았다.경찰은 최 전 의원을 상대로 피해 여중생에게 성 착취물을 요구했는지와 추가 가해 여부 등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최 전 의원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는 것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지난 15일 압수수색이 이뤄진 이후 처음이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8월 12일 ‘냉면의 과거와 미래’ 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 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을 역사·문화적 관점과 최신 외식 트렌드에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와 대중 간 지식 교류를 통해 내·외국인의 한식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첫 번째 발표는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가 맡는다. 신 교수는 ‘조선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조선후기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