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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양봉협회, 취약계층에 벌꿀 등 전달

청도군 양봉협회는 지난 7일 벌꿀 1054개와 프로폴리스 200개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전달된 벌꿀과 프로폴리스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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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여성 구직자의 취업 문턱을 낮추고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1층 율곡상점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새일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우리동네 새일센터’는 율곡동에 거주하는 여성과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전문 직업·취업 상담사를 현장에 파견해 1:1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태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 지역 위기 심화와 관련해 "향후 전개 양상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위기가 글로벌 무역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우리 경제의 혈맥인 금융,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구에서 대형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6분쯤 대구 달서구 장기동 신천대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화물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울진군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후포한 왕돌초광장에서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가 관광객들의 현장 기부 참여가 활발한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영호 기자 [email protected]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뒤늦게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강하게 요구하는 국민의힘과 지역 국회의원을 향해 "부끄러움을 좀 알았으면 한다"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홍 전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내가 2년 전 TK통합을 주창할 때 대구시의회 의장 외에는 도와준 국회의원, 단체장이 없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제 와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통합을 도와 달라고 읍소하는 행태를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쓴소리했다. 이어 "그때 통합되었으면 220개 이상 중앙정부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선례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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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총괄해 온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사퇴 의사를 밝혔다. 공천 기준과 인선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공천 책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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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주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높이기 위해 폐건전지와 투명 페트병 교환 보상기준을 개편한다.기존 개수기준에서 무게 기준으로 전환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 자원 수거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시는 폐건전지와 배터리류 교환 사업과 투명 페트병·종이팩 교환 사업의 보상 기준을 개선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3월 13일 ‘우리 노동부 인공지능 전환 세미나’를 열고, 공무원이 직접 인공지능을 활용해 행정을 혁신한 사례들을 발표
국민의힘은 13일 김어준 유튜브 채널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거래설’을 두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국민의힘은 이번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대통령 탄핵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한 직권 남용 문제도 제기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공소 취소 뒷거래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대통령 탄핵감”이라며 “이 의혹은 대통령 재판 공소 취소를 위해 핵심 실세가 직접 움직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정 장관을 겨냥해 “과거 잘못된 일들을 반성하고 변해야 한다고 검사들에게 말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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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와 세무 IT 솔루션 기업 로움아이티는 세무법인 아성과 세무업계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업무 플랫폼 ‘위멤버스’와 로움아이티의 스마트 경영지원 솔루션 ‘세모리포트 플러스’를 아성의 전국 네트워크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세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임 고객에게 체계적인 경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위멤버스는 세무사무소의 업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CJ프레시웨이의 임성철 경영리더가 주식 보유 상황을 3월 13일 공시했다. 임성철 경영리더는 2025년 3월 28일 선임된 이후,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13일을 기준으로 주식 보유 수가 1430주 증가했다.3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임성철 경영리더는 CJ프레시웨이 주식 713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0.06%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4월 1일에는 5700주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에 주식 수가 1430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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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보수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새마을운동 발상지인 경상북도 청도군 신도마을을 찾아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신도마을은 과거 술, 도박, 부랑자가 없는 ‘3무마을’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기차로 이동 중이던 대통령이 작업 중인 주민들의 모습에 영감을 얻어 새마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게 된 계기가 된 곳이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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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해빙기를 맞아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공사는 12일 에코델타시티 11BL '푸르지오 트레파크' 공공분양주택 건립 현장에서 'CEO 현장안전 소통·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실무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신창호 사장을 비롯해 안전관리실장, 주택사업처장, 스마트기술처장 등 주요 간부와 건설사업관리단, 현장대리인, 안전·보건 관리자 등이 참석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가 독일 시험·인증 기관으로부터 눈 건강과 생체 리듬 관련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 TV가 독일 VDE로부터 ‘눈 안전성’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디스플레이가 사용자 눈과 생체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제품에 부여된다. 눈 안전성 평가는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빛을 분석해 장시간 시청 시 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절차로, 특히 눈 피로와 수
금융위원회는 3.13일 은행연합회,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광주은행 등과 함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은행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그간 은행권이 추진해 온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추가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그간 정부와 은행권은 ‘23.6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다각적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피해자의 생활 및 주거안정을 지원해왔다.우선, ▲전세사기 피해자가 전세피해로 인해 기존의 전세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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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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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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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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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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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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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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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방문한 곽재선 KGM 회장 “신흥 시장 개척과 신차 론칭으로 판매 늘릴 것”
KG 모빌리티가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 그룹의 Kim Long Motors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1일 베트남 중부 Da Nang 시에 있는 F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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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사태] 원자재 쇼크 본격화…K-제조업 '퍼펙트 스톰' 우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이란의 무차별적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이어지면서 중동발 '원자재 쇼크'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전망이다.중동 각국 에너지인프라에 대한 이란의 공격 여파로, 전날 국제에너지기구의 사상 최대 규모 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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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시설관리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착수
원주시의회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의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에 나선다.원주시의회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업무실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는 3월 16일 오후 2시와 17일 오전 10시, 이틀간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의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의 예산 집행 투명성을 검증하고 대행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확인·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원주시와 공단 간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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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텃밭' TK·부울경서도 李대통령 긍정평가 우세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긍정평가가 66%를 기록,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보수 텃밭으로 일컬어지는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긍정 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다.한국갤럽은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3월 2주차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6%, 부정 평가는 24%로 집계됐다. 전주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포인트 올랐고, 부정 평가는 1%p 떨어졌다.긍정 평가는 취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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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승부수… 독자적 기술 생태계 구축
카카오모빌리티가 단순 이동 중개 플랫폼을 넘어 '피지컬 AI' 중심의 기술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외부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모빌리티 생태계를 직접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13일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류긍선 대표는 전날 사내 임직원에게 서한을 보내 이 같은 내용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