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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95% 내린 6,806 마감…'7천피' 두달 만에 무너져

코스피가 8.95% 급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5월 이후 2개월 만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69.01포인트 내린 6,806.9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7,000선을 하회한 것은 올해 5월 4일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코스닥지수도 38.07포인트 내린 799.3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오전 10시 34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지수 급락에 따라 올해 35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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