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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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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지원청은 20일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사 및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2026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의 비전에 따라 학생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지역사회 연계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의 4가지 추진 과제에 대한 안내와 2026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하여...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과 관련해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가 선행되지 않으면 통합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라고 13일 밝혔다.임 교육감은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논의된 특별법안과 관련한 경상북도교육청 입장을 발표하며, “지방 소멸 대응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통합 이후 확대될 교육행정 수요와 광역 교육체제 전환에 따른 재정 부담을 고려할 때 교육재정의 법적 보장 장치가 더욱 명확히 마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교
인천시가 새롭게 마련한 도시철도망구 축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인천광역시는 인천 순환3호선 등 7개 노선이 반영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인천 전반의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 전략으로, 인천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인천
무안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열고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수 잔가지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쇄지원단과 산림재난대응단, 관련 공무원 등 15여 명이 발대식에 참석해 영농부산물의 적정 처리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파쇄 작업 시 안전수칙과 장비 활용 요령, 사고 예방 사례 등을 다뤘으며, 동
예천교육지원청은 12일 지원청 전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실시했다.이번 서약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서약 내용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직원 간 2026년 예천교육 방향 및 청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직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청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림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힘입어, 1학기 10건에 달하던 학교폭력 사안을 2학기 ‘0건’으로 줄이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13일 밝혔다.지난해 1학기 도림고는 잇따른 학교폭력 사안 접수와 제재로 학부모 민원이 증가하며 사후 대응에 행정력이 집중되는 상황이 이어졌다.이러한 위기 속에서 학생자치회가 자발적 예방 활동을 제안하며, 학교폭력 대응의 패러다임이 ‘교사 중심의 사안 처리’에서 ‘학생자치 중심의 사전 예방’으로 전환됐다.학생자치회는 학급별 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는 2월 9일 오후 1시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과 ‘민주·평화·통일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와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미래세대를 위한 민주·평화·통일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평화·통일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교육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화요일인 2월 24일 오후 7시 20분 현재 경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cm 안팎의 눈이, 그 밖의 경상권과 전라권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주요지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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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회 명칭을 ‘한국AI사물인터넷협회’로 변경하는 동시에 김구영 SK텔레콤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장이 제15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AIoT 혁신 행보에 나섰다.협회는 AI와 IoT 융합을 산업 현장의 실질 성과로 연결하는 민간 혁신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구영 신임 회장은 “글로벌 기술 경쟁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산업 환경은 열악한 상황이지만 AI 산업 전환으로 인한 AIoT 도입 확산 및 사업화의 기회는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라며 “협회가 회원사 간
컴투스는 이달 28일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컴투스프로야구V26'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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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소통연구소가 주최하고 계간 리토피아가 주관하는 제16회 김구용시문학상 수상자로 김춘추 시인이 선정됐다.김춘추 시인은 1944년 경남 남해에서 출생했다. 1983년 국내 최초로 동종조혈모세포이식에 성공한 학자로, 2002년 국제혈액학회 세계학술대회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가톨릭의대혈액학과 명예교수이다.시인은 1998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요셉병동』, 『어린 순례자』, 『聖오마니!』, 『산이 걸어 들어 온다』 등이 있다. 2010년 『등대, 나 홀로 짐승이어라』로 제13회
신한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26 신한은행 고객자문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객자문위원 제도는 ▲신상품 출시 전 사전 점검 ▲소비자 권익 및 자산보호 관련 개선 제안 ▲상품·서비스 체험을 통한 의견 개진 등 금융소비자 보호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고객 참여 제도다.신한은행은 2026년부터 고객자문위원 운영 체계를 ‘신상품 분과’와 ‘소비자 권익/자산보호 분과’로 개편해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위험 증가에
'디지털 재난안전 관리법' 제정이 추진된다., AI 시대 국가 디지털재난 안전 관리를 법으로 완성해야 한다는 게 입법 취지다.김현 민주당 국회의원은 24일 국회에서 '디지털 재난안전 관리법' 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재난 대응 체계의 통합을 위한 법제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디지털을 '국가 운영을 지탱하는 기반 인프라'로 규정한 김현 의원은 "플랫폼과 데이터센터, 통신망이 멈추는 순간 행정과 금융, 교통과 의료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구조가 이미 현실화됐다"며 "디지털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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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 논의에 다시 불을 지피면서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주목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해발 4,000미터가 넘는 청장고원 위의 도시, 르카쯔. 히말라야 산맥과 맞닿은 이곳은 자연과 종교, 그리고 현대적 변화가 교차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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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수의계약 체제로 전환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단독 응찰로 유찰이 반복됨에 따라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내려진 것이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4일 가덕도신공항 부지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조속한 계약 체결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이번 수의계약 전환 과정에는 지역구 의원인 김도읍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김 의원은 지난 1월 16일 1차 유찰 직후부터 국토교통부와 건설공단 등에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심장이 몸 밖으로 걸어 다니는 것을 지켜보는 일이다” 미국 작가 “엘리자베스 스톤”의 말이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들의 심경을 시적인 울림으로 전해지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의 손길이 필요하다”아프리카에서 전래되었다는 이 속담 역시 자녀를 낳아 키운다는 게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 일인가? 그래서 육아는 공동체의 협력이 필요함을 역설한 것으로 현시대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언제부턴가 우리 또래의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을 결혼시키고 나서도 손자, 손녀들을 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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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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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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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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