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용인특례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11시 용인미르스타디움 3층 다목적실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승호 협의회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등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시·군 간 협력과 지방자치...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2026년 지역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대학의 우수한 교육·학문 자원을 시민 일상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한층 강화한다.지난 1월 14일에 열린 ‘시흥 커뮤니티 아카데미-행복 역량 기르기’ 강연에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1월 20일에 진행된 서울대학교 규장각 연계 한국학 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는 지난해 연말부터 공연ㆍ강연ㆍ체험ㆍ창업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총 2천여
1월 29일 충청남도 김태흠 도지사와 정한용 조직위원장, 정성면 집행위원장 및 집행부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간 계획되어 있는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29일 간담회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집행부는 이 자리에서 영화제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홍보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행사 기간 중 예상되는 교통, 숙박, 안전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충청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한용 조직위원장은 "김태흠 도지사님과의
경기광주소방서는 29일 소방정책자문위원회와 함께 배전반 소화용 패치를 포함한 다수의 소방용품을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 공장인 ㈜영동에 전달했다.겨울철 외국인 고용사업장의 화재안전관리 대책 추진과 연계하여 소방정책자문위원회에서 소화용 패치를 기부하였고, 2월 말까지 관내 5인이상 외국인 고용 사업장 약 50개소를 방문하여 현장안전지도와 함께 기부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공장 관계인에 대한 전기화재 예방교육과, 외국인 근로자에게 피난 대피 요령을 안내하고 공장 내부 배전반에 소화용
상주시는 1월 30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2026~2027년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교육을 이끌어 갈 강사 32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2026년 상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반기 정기과정 운영계획 및 수강생 교육, 강사 준수사항 안내 등 정기과정 운영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상반기 정기과정은 개편·신설된 9개 강좌를 포함해 총 35개 강좌로 운영되며,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 과정으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28일 최근 어르신들에게 인기 운동종목인 파크골프 활성화 및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 및 서구체육회 등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노인들과 중장년층들로부터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파크골프를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확대 보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장소 선정, 대상자 모집, 강습지도 방법 등에 대한 보건소 및 서구 노인
인천 서구의회 김춘수 의원은 29일, 서구의회에서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행약자 주민을 위한 주차장 승강기 설치 요청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주차장 내 계단 단차가 관련 규정에 맞지 않아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 문제로 논의가 지연될 상황이 아님을 강조하며 조속한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안전교통국장은 내년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당협위원장 교체 문제를 논의했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인적 정비는 일단 보류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교체를 권고한 30여 명 규모의 당협위원장에 대해서도 즉각 교체 대신 경고 조치에 그쳤고, 실제 교체 여부는 지방선거 이후 다시 판단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해 말 실시한 당무감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이번 감사는 전국 253~254개 지역구 가운데 200여 개 당협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당협 운영과 당원 관리, 지역 여론,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비 경쟁력
제주특별자치도가 조성한 상장기업 육성 펀드 2호가 도내 자율주행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에 20억 원을 투자한다고 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국내외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자체 자율주행 플랫폼과 축적된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공개를 포함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제주도는 이번 투자로 도가 중점 육성하는 미래 모빌리티·첨단 기술 산업 분야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1시간전
비즈니스 정글의 냉혹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30년 가까이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경영인.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외된 이웃의 삶을 기록하고,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에 마음 아파하는 ‘인문주의자’의 심장이 뛰고 있다. 지엘컴 CEO, 동시에 사단법인 ‘인문의향기’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조중규 이사장을 만났다. ■ 마음의 꽃을 피우는 시간, 인문의향기 ‘자운영’ 조중규 이사장이 이끄는 ‘인문의향기’는 단순한 자선단체를 넘어선다. 단체명부터 김홍신 작가, 모강인 전 해양경찰청장 등과 치열한 논쟁 끝에 탄생했다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제주SK는 지난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과정을 믿는 팀 문화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첫 번째 목표라고 말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선수들의 하고자하는 의지에 자신의 노하우가 담긴 디테일을 더했다. 또, 일본 현지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전술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권창훈, 박창준, 김신진, 기티스, 네게바, 세레스틴,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빠르게 팀에 녹
1시간전
대성에너지가 5일 대구 서구 중리동 대성아카데미 서부트레이닝센터에서 도시가스 공사 협력업체 11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협력업체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시공 품질 향상 및 부실 공사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운영 기준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품질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 특강으로 ▲시공품질 관리 ▲부실공사 방지 ▲품질관리 핵심 포인트와 실제 사례 ▲현장 예방 중심 관리 방안 등 심도 깊은 강
삼성전자가 ‘무풍’ 에어컨 출시 10주년을 맞아 개인 맞춤형 냉방 기능을 강화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삼성전자는 5일 스탠드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와 벽걸이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등 2개 라인업으로 구성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모션 레이더’ 센서를 적용해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 부재 여부를 인식하고 이에 맞춰 바람을 조절하는 개인 맞춤형 냉방 기능이다. 모션 레이더는 사용자의 생활
1시간전
청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월 4일 청도교육지원청 학생미래교육관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특수교육대상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입학 적응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특수교육대상유아가 초등학교 입학 전 겪을 수 있는 환경 변화와 적응의 어려움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 상담 및 이음교육 기초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교생활 준비를 위한 구
2시간전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은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마이리얼트립은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항공권 가격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탐색할 수 있는 ‘럭키글라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GS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고안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주노동자 연이은 사망에 시민단체 “정부·지자체 책임 방조” 주장
 충북 음성군 지역 산업 현장에서 최근 이주노동자 3명이 잇따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 관리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음성군 대소면의 한 콘크리트 제조공장에서 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숨졌다. 이어 30일에는 맹동면의 한 기저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네팔·카자흐스탄 국적 이주노동자 2명이 사망했고, 이 중 1명은 시신조차 수습되지 않은 상태다. 이 같은 이주노동자의 연이은 사망에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고들이 개별 기업의 부주의를 넘어 지자체와 정부의 관리·감독 부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남수 피부]검버섯·점·잡티·기미, 2월이 치료적기···왜?
동장군의 매서운 한기가 기승을 부렸지만 시간은 흘렀다. 서서히 봄이 다가오고 있다.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이 시기는 새롭게 시작되는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 사례 전국 공유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인고 폭발물 협박’ 고교생…'전부 혼자 한 것 아냐' 공범 존재 진술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인터넷에 반복해서 올려 구속 기소된 고교생이 첫 재판에서 ‘모두 단독 범행은 아니며 일부 범행은 공범이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5일 공중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85% 신청
  충북 괴산군이 시행하는 올해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이 85%를 넘어섰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률은 85.29%다. 지난달 19일 접수를 시작한 지 보름 만에 전체 대상자 3만8293명 중 3만2660명이 신청했다. 지역별로는 불정면이 가장 높고 문광면, 괴산읍, 청천면 등의 순이다. 군은 초기 혼잡을 막고자 출생 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도입하고 접수 창구 인력을 보강해 대기 시간을 줄였다. 아울러 증명서류 발급 수수료 면제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