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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자율주행버스 세종 누빈다

앞으로 세종시에 국내 처음으로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버스가 상용화된다.

4일 세종시와 세종테크노파크는 4일 세종시 BRT노선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버스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정부 예산 74억원을 확보했다.

세종TP는 이 예산으로 올해부터 4년간 차량을 구입·개조하고 돌발상황에 대비해 차량을 원격제어 할 수 있는 관제센터를 설치한다.

세종TP 측은 관련 법 정비, 실증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는 실제 4단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버스가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을...
충남 계룡시 사단법인 청룡이 지난달 29일 계룡대실LH4단지 관리동에 입주했다.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청룡은 계룡시의 유일한 사회적기업 1호로 계룡시 협력으로 문화예술발전과 활동을 하는 전문예술법인 단체로 충남사회적경제에 이바지하는 단체다.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이응우계룡시장, 김범규계룡시의회 의장, 이청환,신동원,최국락,이용권의원, 임영우 문화원장, 국방산업연구원 이종호원장과 청양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 당진사회경제 네트워크 조재웅 부회장 등과 많은 시민들이
오는 7일부터 세종-청주 대표 광역노선인 B7 버스를 4대 증차하고 배차간격은 20분 이내로 단축된다. B7번 노선은 세종시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로, 2024년 8월 3일 개통된 이후 세종시와 청주시에 각 6대, 5대가 공동 배차돼 운행 중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운행 노선은 집현동∼세종시청∼대평동터미널∼정부세종청사를 거쳐 가경동터미널∼현대백화점∼롯데쇼핑몰∼비하동까지 편도 42㎞ 구간이다. 해당 노선은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 2025년 10∼12월 기준 3개월간 이
충남 당진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주백 당진시 산림조합장, 이용성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산림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과 명절맞이
충북 음성군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군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조치를 2026년 12월까지 1년 연장한다. 당초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였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과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고시에 따라 추진됐다. 군은 지난해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임대료 부과 요율을 기존 5%에서 소상공인 1%, 중소기업 3%로 한시 감면해 왔다. 감면 대상은 음성군
충북 충주시가 2일 강설로 인한 시만 안전확보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서충주 및 시내 노선의 결빙 우려 구간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했다.또한 적설량에 따라 제설 차량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아울러 대설 대응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해제시까지 지속적인 제설 및 재난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덤프 제
충북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축수임산물·제조품·관광상품·서비스상품 등 4개 분야로 청주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희망 업체는 신청 서류를 갖춰 청주시 자치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만족도 조사와 업체 점검으로 질 좋은 답례품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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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 2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약속하며 중앙당에 추진지원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지난 6일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공항 건설 문제는 단순히 공항의 문제가 아니라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신산업 동력을 이끌어내는 큰 사업”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제2공항이 국민의힘 정부에서 시작되고 지난 정부에서 길을 튼 만큼, 저희가 마무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임영철 전 성산리장은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등 여러 가지 민감한 사안들이 있는데 중앙당에서 대응해 지원해 달라”고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4인 가족 기준으로 평균 20만3000원 선으로 나타났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설을 2주 앞두고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0만2691원으로 지난해 설 2주 전과 비교해 0.3%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월 6일 기준으로 전국 23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36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했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24개 품목을 조사했다.전통시장은 18만5313원으로 지난해보다 1.6% 하락했으며, 대형유통업체는 22만7876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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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조화와 화합의 가치 아래 성대한 막을 올렸다.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이탈리아가 저비용·지속 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신규 시설 건설을 최소화하면서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를 비롯한 6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하기 때문이다.빙상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베베쥬 신학기 데일리룩"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토요일인 2월 7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베베쥬 신학기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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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이 공공SW사업 과업 변경 합리화와 계약제도 개선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국회·정부·산업계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공공SW사업 수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과업 변경 문제와 이에 따른 계약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 국회와 정부,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공공SW 계약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주희 국회의원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등 소
스포티파이가 새로운 베타 기능 ‘어바웃 더 송’을 일부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선보인다고 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이 기능은 현재 재생 중인 곡에 대한 배경 정보를 제공하는 카드 형태로, 미국,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뉴질랜드, 호주에서 테스트 중이다. 사용자는 이제 곡을 들으며 해당 곡의 제작 과정, 아티스트 인터뷰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해당 기능은 버라이어티, TIME 등 서드파티 출처에서 정보를 수집해 요약한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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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관인면 소재 종돈장에서 7일 ASF 양성축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총 8천800두 규모의 해당농장은 지난 1월24일 58차 양돈장 ASF의 방역대에 위치, 예찰과정에서 양성이 확인됐고 정밀검사 결과 최종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55호 11만6천962두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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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춘천캠퍼스 KNU 스타트업 큐브 본관에서 '전공융합 소형전기차 제작 실습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전기차의 구동 원리를 이해시키고 실무 중심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총 20명의 학생이 4인 1팀으로 참여해 전기차의 차체 설계부터 기계 장비를 활용한 프레임 및 외장재 가공, 전자 부품을 이용한 피지컬 컴퓨팅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LIG넥스원 채용연계 실전캠프'를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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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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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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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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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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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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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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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 상공회의소, 지역 산업 탄소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여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2월 4일 여수상공회의소 열린마루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산업계 탈탄소 지원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양만권의 핵심 수출산업인 석유화학·철강 산업을 비롯한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규제와 친환경 무역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녹색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내된 사업은 ▲국고보조 12건 ▲금융지원 5건 ▲컨설팅 4건 ▲실증지원 1건 ▲교육 1건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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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빈 여수시장 후보 ‘여론조사 누구를 위한것입니까 ?’ 관련 기자회견
김순빈 여수시장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여수시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표된 여수시장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입장을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일부 여론조사는 조사 방식과 표본 구성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이 충분히 담보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김 후보는 해당 여론조사의 ▲조사 대상 표본의 대표성 ▲질문 문항의 편향성 ▲조사 시점 및 결과 공표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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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EC-18 방사선 손상에 대한 보호·완화 치료제 가능성 확인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 방사선의학연구소와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GI-ARS) 치료제 공동연구
엔지켐생명과학은 방사선의학 분야의 국제적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와 함께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의 선행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엔지켐생명과학은 이번 선행실험에서 설치류 모델을 대상으로 방사선 피폭 전·후 EC-18을 투여한 뒤 생존율을 평가하고, 위장관계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주요 성능지표의 설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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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밀양 의정보고회, 1천 5백여명 참석”성황리 마무리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개최하는 ‘순회 의정보고회’ 마지막 일정으로 2월 6일 오후 2시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의정 보고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1천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의정보고회 장소인 밀양시청 대강당은 행사에 참석하려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시작 전부터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찬 가운데 행사장 입구와 계단은 물론 로비까지 빼곡히 들어차 좌석이 부족해 보조의자를 행사장 안팎으로 배치할 정도로 인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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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의원발의 조례안 8건 상임위 통과
부평구의회는 1월 27일과 2월 5일에 열린 제27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유정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조례가 연구단체 구성·운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실질적 연구 활동 지원에 한계가 있어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연구 성과가 구정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의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