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브릿지 크로스커브가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으로 인해 공격을 받아, 최소 300만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일 보도했다.크로스커브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프로토콜이 공격받았으며, 조사 중이니 모든 거래를 중단해 달라”고 공지했다.크로스커브는 현재 모든 거래를 중단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진행 중이다. 크로스커브는 2024년 6월 출시된 디파이 프로토콜로, 이더리움, 아발란체, 폴리곤, 아르비트럼 등 여러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