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천시장 본경선이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재우 전 기획재정부 총사업비관리과장 양자 구도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천시장 예비경선에서 이 전 기재부 과장이 이충형 전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을 꺾고 본경선 후보자로 낙점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천시장 경선은 부전승으로 오른 현역과 예비경선 1위가 붙는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경선은 다음 달 1~2일 당원 50%, 일반국민 50% 비율로 치러진 뒤 3일 최종 결과가 나온다.
/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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