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연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이 전남도 행정부지사로 5일 취임했다.
황 신임 행정부지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전남·광주의 역사적인 대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I·에너지 수도 대도약 기틀 마련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면서 "고향 발전을 위해 다시 일할 기회를 갖게 된 만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황 부지사는
충북체육회는 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강화훈련을 받고 있는 충북선수단을 찾아가 격려했다.충북체육회는 이날 도내에서 훈련 중인 △검도 △소프트테니스 △농구 △역도 △세팍타크로 △복싱 등 6개 선수단을 찾아 스포츠 음료수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동계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부상 없이 후회 없는 동계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관내 산불감시원 근무 현장을 방문하여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였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겨울철 대형산불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이들의 근무환경 등 개선사항을 청취하였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추운 날씨에도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산불감시원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입산자 화기물 소지금지, 산림 및 산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화목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5일 2025년 하반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수여 대상자는 소방공무원 25명, 일반인 3명 총 28명이다. 분야별로 하트세이버 5건, 브레인세이버 4건, 트라우마세이버 4건 등이다.한종우 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2월 10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건축물 소방안전 전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건축물 화재안전성능 강화와 위험물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전문심의위원회에는 소방본부 관계자와 소방기술심의위원회,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위험물사고조사위원회 소속 외부 전문가 등 총 21명이 참석해, 현행 제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회의에서는 ▲AI 기반 도면검토 서비스 도입에 따른 예방업무 추진 방향 ▲성능위주
대우건설은 10일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1차 입찰 유찰이 법적 절차, 관련 규정과 판례를 무시한 것으로 법령과 판례에 따른 절차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대우건설 측은 “10일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조합에서 당사의 입찰서류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재입찰 공고를 게시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