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나주시의회는 1월 30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월 13일까지 15일간의 의사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지난해 8월 20일 평택에서 출발한 김동연 경기지사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가 28일 구리를 끝으로 7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31개 시·군을 돌며 100차례 넘게 이어진 현장 방문은 도정 현안이 현장에서 제기되고, 이를 정책과 행정 절차로 연결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선출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투표를 통해 김길수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작구의회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검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을 실시한다.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의회는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며 동작의 변화를 이끌어 왔으며 이제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아시안컵 최종전에서 베트남에도 패배하며 아시아의 호랑이라는 자존심도 구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지난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 대회 3·4위 결정전에서 2-2로 비긴 뒤 펼쳐진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4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앞서 2개 대회 연속 8강에 그쳤던 한국 입장에서는 전과 비교해 발전된 성적이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대회였다. 이미 조별리그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11대 의회를 이끌어온 김 의장은 지난 1년 반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며, 지방선거를 앞둔 올해에도 정치 일정에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 의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 가장 큰 보람과 아쉬움은 무엇이며, 지방선거를 앞둔 올해 어떤 리더십으로 의회를 이끌어 유종의 미를 거두실 계획이신지요?제11대 경기도의회는 여야 의석이 팽팽히 맞선 구조 속에서 출발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11대 의회를 이끌어온 김 의장은 지난 1년 반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며, 지방선거를 앞둔 올해에도 정치 일정에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 의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 의장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 가장 큰 보람과 아쉬움은 무엇이며, 지방선거를 앞둔 올해 어떤 리더십으로 의회를 이끌어 유종의 미를 거두실 계획이신지요?제11대 경기도의회는 여야 의석이 팽팽히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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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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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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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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