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는 지난 10일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보고 11건 등 2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은 의결된 의안이 군민의 삶의 질 변화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당부하였고, “다가오는 설 명절은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준기자
17시간전
합천군의회는 10일,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를 종료하였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보고 11건 등 2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다고 관계자는 전하였다.또한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경자 의원은 ‘합천군 교통복지 향상’을 박안나 의원은 ‘야간조명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을 조삼술 의원은 ‘합천호 수변둘레길 관광 동선 완성’을 각각 제안했다.정봉훈 의장은 의결된
의령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의 회기를 마무리했다.군의회는 의령군 1인가구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의령군 상징물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원안 가결했다.특히 8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하여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의령군의 한해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 의장은 “올해 첫 회기를 원활하게 마치며, 병오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
합천군의회는 10일,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2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를 종료하였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보고 11건 등 2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다고 관계자는 전하였다.또한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경자 의원은 ‘합천군 교통복지 향상’을 박안나 의원은 ‘야간조명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을 조삼술 의원은 ‘합천호 수변둘레길 관광 동선 완성’을 각각 제안했다.정봉훈 의장은 의결된 의안이 군
합천군의회 군정질문 현장에서 의장이 군의원의 발언을 제지하고 마이크까지 차단하는 사태가 발생했다.5일 군의회에 따르면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이날
성주군의회가 본회의 SNS생중계 채널을 확장하며 군민과의 거리 좁히기에 나섰다. 성주군의회는 오는 5일 열리는 제296회 임시회부터 기존 홈페이지 인터넷 생중계에 더해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한 SNS 라이브 생중계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본회의는 군의회 홈페
합천군의회는 지난 16일, 합천군의회 간담회장에서 병오년 새해 첫 번째 합천군의회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전하였다.군의원 및 국장· 소장 · 담당관과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TF 구성·운영, 2026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등 향후 주요 군정 추진현황에 관한 부서장의 보고와 함께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운영과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검사위원 선임을 위한 협의 등을 논의하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이날 정례간담회에서 정봉훈 의장은 “전 의원과 공직자께
합천군의회 조삼술 의원은 10일 열린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합천호 봉산지구 생태둘레길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봉계 둘레길 데크설치사업과 연계해 둘레길을 봉계마을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조 의원은 현재 조성된 수변둘레길이 합천 새터관광지에서 망향의 동산 인근까지 이어지지만 관광 동선이 이 지점에서 끊겨 관광 흐름과 지역 소비로의 연결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봉계 둘레길 데크설치사업이 2025년 군민과의 대화에서 주민 건의로 제안되어 2026년 예산에 반영된 점을 언급하며, 이 사업이 망
합천군의회 신경자 의원은 10일 열린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고령화로 외출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합천군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종합적 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했다. 신 의원은 특히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5년 말 기준 합천군 인구 중 65세 이상 비율이 약 47%에 달한다”며 교통약자 지원 확대의 시급성을 역설했다.신 의원은 먼저 농어촌 버스 도우미 제도의 확대 필요성을 제
합천군의회 박안나 의원은 10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야간조명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 의원은 야간조명이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시설을 넘어 주민 안전을 지키는 사회 인프라이자 도시 이미지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며, 거리가 밝아질수록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상권과 공동체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반대로 어둡고 침침한 거리는 주민 불안과 지역 경제 침체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박 의원은 장성군의 거리 조명 설치와 서울시의 LED 전면 교체 및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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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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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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