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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투자심사 통과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현행...
평택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대형 마트·기업형슈퍼마켓·편의점·골목 슈퍼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상품의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순천시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교향악단 클래식공연을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새해를 여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인 KBS교향악단과 지휘자 여자경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최정원, 테너 림팍의 협연으로 1부 가곡과 오페라를 2부는 교향곡 연주로 구성, 100분간 수준 높은 환상의 클래식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1부는 요한슈트라우스 2세 〈박쥐〉서곡을 시작으로 윤학준의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
경북교육청은 학부모가 학교 교육 전반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로 ON 학부모’ 교육자료를 3년 연속 제작·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학교로 ON 학부모’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교생활 흐름을 체계적으로 담은 학부모 맞춤형 교육자료로, 학교와 교육청이 제공하는 주요 지원 제도와 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 방향과 핵심 정책을 중심으로,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여주시 의원, 중앙동 관내 기관·단체장과 통장, 주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2026년 여주시 주요 시정시책 설명을 시작으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현황, 그간 주민들이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 간 정책 공유와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되었다. 동구는 구정 현안 논의에서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 시비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시비 지원 ▲인천지하철 3호선 동구 경유 및 송림오거리역 유치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수협중앙회가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손잡고 농어촌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 나선다.수협중앙회는 3일 전남 나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농어촌 공동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수협중앙회 김기성 대표이사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이 참석했다. 수협중앙회가 농업 분야 정책 연구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양 기관은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결집해 농어촌 공동 현안에 대한 실질적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지역경제 성장 및 농어촌 공동 가치
성남시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기업 특례 보증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기존 5억 원 출연금에서 1억2000만 원을 추가 출연하고 보증 지원 규모를 기존 100억 원에서 124억 원으로 24억 원 늘리기로 했다. 콘텐츠 기업 특례 보증 사업은 경기도와 성남시가 5:5 비율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면 출연금의 최대 10배까지 보증을 제공하는 제도다. 담보력이 부족한 콘텐츠 기업도 일반 보증보다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받아 경기신용
‘어려운 제재·가공 전문’ 신대림제재소가 우수한 가공성과 안정적인 목질로 유명한 동남아시아산 목재 ‘마디카’ 판재를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동남아시아
2026년 1분기 낸드 플래시 시장에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1월 메모리 가격 트래커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 가격은 올해 1분기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 가파른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동안 완만했던 낸드의 가격 상승폭이 1분기에는 디램 상승폭을 따라 커지고 있다.낸드 가격 폭등의 배경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용 생산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부문 철수를 발표하며 시장의 불안감에 불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2026년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할 유망 중소기업을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 R&D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049억 원 규모로 전국에서 306개 신규과제를 선정하며, 특히 지역 내 산·학·연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컨소시엄 형태의 지원 비중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모는 기업의 성장
예천군은 최근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마지막까지 이어진 주민들의 소중한 기탁이 지역 내 기부 문화 확산에 본보기가 되었다.현재 예천조경을 운영하고 있는 감천면 김수호 씨는 오랫동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캠페인 막바지에 성금 200만 원을 흔쾌히 기탁해 지역사회에 나눔 열기를 더했다.김수호 씨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을 살피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2026년 1월 30일, 국회에서 김교흥 국회의원실과 인천대학교 독립운동사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과 독립정신’ 초청 특강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의병문학과 독립정신의 역사적 의미와 공공적 가치를 강연을 통해 전달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광복회 관계자, 독립유공자·의병장·의열단 후손, 학계·시민사회 인사, 언론 관계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특강을 청취했다.행사는 공동 주최자인 김교흥 국회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김교흥 의원은 의병문학이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새로운 프리미엄 커스텀 수랭 PC ‘프로즌’을 선보였다.프로즌은 이름 그대로 차가운 냉각 성능과 화이트 컬러로 통일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몬스타 가츠 X50A BTF 화이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내부 구성 요소까지 모두 화이트 톤으로 맞춰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심장부에는 AM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가와 집값은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주가는 띄우면서 집값은 누른다’는 일각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 주가는 올리려고 하면서 왜 집값은 누르려 하느냐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러나 집값과 주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주가 상승은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되고, 주가가 올랐다고 해서 누군가 피해를 보는 구조는 아니다”라며 “반면 집값이 오르면 집 없는 사람들이 큰 고통을 겪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해외 마약 밀수 조직의 총책으로 활동하다가 검찰에 적발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지검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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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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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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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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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치매안심센터,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추진
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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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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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난해 관광객 890만 명…“철도 개통 효과”
경북 울진으로 향하는 발길이 뜨겁다.울진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울진을 찾은 방문객이 890만 3,990명을 기록하며 2024년에 비해 8% 증가했다.이 자료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을 기반으로, 이동통신 데이터 기반 방문자 수와 체류시간, 신용카드 관광소비액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로 도출된 수치이다.데이터랩 지역관광진단에 따르면 울진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은 1,801분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인 1,021분을 크게 웃돌고 또한 1박 이상 숙박자 비율이 20.4%로 전국 평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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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R&D 참여기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2026년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할 유망 중소기업을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 R&D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049억 원 규모로 전국에서 306개 신규과제를 선정하며, 특히 지역 내 산·학·연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컨소시엄 형태의 지원 비중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모는 기업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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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접수
영천시는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오는 13일부터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경북도와 영천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한다. 관광객 이용 빈도가 높은 관광서비스 시설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안내시설 등 관광서비스 제공 시설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음식업소의 경우 ▲입식 테이블 또는 화장실 ▲간판 ▲메뉴판(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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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연휴 닷새 간 종합안정대책 가동
경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종합안정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연휴 기간 시는 행정안전국을 중심으로 12개 반, 공무원 총 185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해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종합상황실장은 연휴 기간 △농축산해양국 △도시개발국 △행정안전국 △시민복지국 △환경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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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생 행보! 농수산물 직매입·생리대 초저가
쿠팡이 인구감소지역 농어촌과 소비자를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3일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 농어촌에서 직매입한 과일과 수산물은 9420t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하며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매입 품목은 사과, 참외, 포도, 복숭아, 수박 등 과일 30여 종과 고등어, 갈치, 옥돔, 꽃게, 새우, 꼬막 등 수산물 30여 종으로 구성됐다. 과일 매입지는 전남 영암·함평군, 충북 충주시, 경북 고령군 등 7곳, 수산물은 경남 남해군과 거제시, 전남 신안군, 충남 태안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