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이 지난해 11월 28일 기록적인 폭설로 붕괴된 지 1년이 지났다. 시는 사고 이후 안전한 복구와 경쟁력 있는 도매시장 조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48억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청과동 복구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내년 말까지
SPC그룹이 지난 29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14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SPC그룹이 2012년부터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매년 개최하는 제과제빵 경연 프로그램이다. 진로 탐색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부유형 태양광 패널, 유망하지만 환경 영향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 코발리스, 오리건주 – 부유형 태양광 패널은 환경적 이점을 제공하는 유망한 청정에너지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효과는 시스템 설치 위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오리건 주립대학교와 미국 지질조사국의 연구원들은 6개
경북 고령군에서 재배한 프리미엄 금실 딸기가 2025년 첫 선적과 함께 홍콩 시장 진출을 재개했다. 지난해 23톤 규모의 수출 실적으로 해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고령 딸기가 올해 본격 출하에 나서며 수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고령군은 지난 28일 대가야읍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에서 2
속초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5 국민건강영양조사의 표본지역으로 교동 삼환아파트 입주민 25가구를 선정해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조사를 진행한다.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에서 25가구를 선정해 이동검진 차량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검진과 조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전문조사수행팀은 소아·청소년·성인 등 생애주기별 건강검진과 설문, 영양조사, 구강 파노라마 촬영 등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가 추가됐고 삶의 만족도, 외로움, 건강의 사회적 결
인천시의 ‘천원 정책’ 시리즈 중 전국으로 확대되면 좋을 정책으로 ‘천원주택’이 첫 손에 꼽혔다.시는 19~21일 울산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인천시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 4,458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천원주택’이 39%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천원주택’은 올해부터 5년간 매년 1,0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주거취약계층에게 월 임대료 3만원으로 최초 2년,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15년간 헤드라인제주는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편집 이념 아래, 사회의 공동선을 지향하며 지역 언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언제나 현장의 중심에서 정직한 시선으로 지역의 문제를 짚고, 여론의 균형을 잡는 데 힘써주신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대표기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15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세월입니다. 그간 걸어온 걸음들은 모두 제주의 진실을 향한 땀의 기록이었고,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언론의 사명감이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강형구 전남 순천시의회 의장이 자신을 비난하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의원 권리를 주장하기 전 먼저 의무를 다하시라"고 일침했다.
30일 순천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중 서선란 의원이 '순천시의회 발언권 보장과 민주적 절차'에 관한 자유발언을 통해 강형구 의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서 의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이 지난해 11월 28일 기록적인 폭설로 붕괴된 지 1년이 지났다. 시는 사고 이후 안전한 복구와 경쟁력 있는 도매시장 조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48억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청과동 복구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내년 말까지
인천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6일, 개관 11주년을 맞아 ‘희망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운영위원장 계성스님, 군의회 의원, 운영위원, 지역 유관 기관장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시민옹호인, 복지관 이용자 등이 함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