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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파쉼터 등 현장점검으로 한파 대비 철저

4시간전
경기 시흥시는 한파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20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결빙 취약지역과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하나은행은 지난해 전 은행권 가운데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규모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척수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단체가 전남 목포에서 출범했다.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목포지역 척수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전남척수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는 17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숨 쉬는 학교-다시 빛날 우리교육’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오는 6월 치러
경기 군포시와 안양시의 동네 책방을 전시와 강연으로 만나는 기획 프로그램 ‘동네 책방’이 내달 28일까지 군포 그림책꿈마루에서 열린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책방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국민의힘 남경순·한원찬 의원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시에 참석해 기관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기도 노동행정의 새로운
경기 광명시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눌 시민을 찾는다.시는 책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개인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공유하는 ‘광명시 사람책’을 오는 2월 28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포항여성 신년교례회’가 20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성 지도자와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포항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행사는 포항시니어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강덕 포항시장의 배우자이자 여성단체협의회의 명예회장인 최혜련 여사에 대한 감사
비트코인이 9만2000달러를 방어하는 가운데, 이번 주 미국 경제 일정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주요 데이터 발표와 연설이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금주 암호화폐 시장의 향방을 가를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첫 번째 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계경제포럼 연설이다. 21일 오후 1시 30분 예정된 이번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인제군보건소는 2026 병오년 새해 맞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026년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약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투약 관리,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인제군보건소는 지난해 총 3,603건의 방문 실적을 기록하며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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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국회에서 공천·통일교 특별검사 법률안의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지금 당장 입원해야 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 출신인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20일 밤에 국회 장동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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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자금이 과도하게 풀린 게 원/달러 환율의 상승 원인이라는 일각의 분석을 두고 한국은행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국은행은 20일 자신들의 블로그에 '최근 유동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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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지역 국회의원들이 검찰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즉각적인 공소 취소를 촉구했다.김승원·김준혁·이건태·추미애(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19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을 보고받으며 세금 체납 관리 강화와 범죄 피해자 지원 확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적발이 3회가 아닌 4회라는 사실이 밝혀졌다.20일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지난 1999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임성근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힌 바 있는 가운데 실상은 세 차례가 아닌 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자연광 노출은 신진대사 건강을 향상한다.국제 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인공조명보다 규칙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유익하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했다. 좌식 생활 방식과 생체 시계 불균형이 맞물려 우리 사회에서 대사 질환이 전염병처럼 확산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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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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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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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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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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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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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작년 산불 잊었나…건조한 울산, 경계 수위 높이자
울산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열흘 이상 지속되면서 산불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현재의 기상조건은 작은 불씨 하나만으로도 언제든 거대한 화마가 산림을 집어삼킬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태다. 바짝 마른 대기에 강풍까지 겹친 상황은 지난해 울주군을 덮쳤던 온양·언양 산불의 기억을 다시금 소환한다.20일 새벽 울주군 삼남읍 봉화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러한 위기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경고장이다. 다행히 산림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2시간여 만에 완진했지만, 피해 면적이 크지 않았다는 이유로 안도할 상황은 아니다. 입산자 실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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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어촌버스 무료승차 정책, 이용액 21.3% 증가 성과
의성군이 2025년 전격 시행한 '농어촌버스 무료승차' 정책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다.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농어촌버스 이용객 수는 총 546,823명으로 2024년 450,763명 대비 96,060명 증가했다.월별 이용 현황을 보면, 2025년은 1월부터 12월까지 전 기간에서 전년 동월 대비 이용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는 월 이용객 4만 명을 넘긴 달이 4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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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콕콕’ 찌르는 발바닥 통증 혹시…나도?
30대 직장인 A씨는 매일 아침 아파트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1시간 가량 러닝머신에서 뛰는 게 일상이다.그런데 얼마 전부터 발뒤꿈치에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생겼고, 날이 추워질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졌다. 결국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결과 족저근막염 진단이 내려졌다.최근 조깅이나 마라톤이 MZ세대에 유행처럼 번지면서 예년과는 달리 젊은층의 발 질환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족저근막염이다.울산제일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명호 진료부원장과 족저근막염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아침 첫 발 디딜 때 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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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만의 사회와 문화 (73)]트럼프의 변칙과 공권력: 권위주의 체제 구축
2026년 1월20일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임에 성공해 취임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는 작년 취임 첫날부터 여러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전임자의 정책을 취소하고, 자신의 주요정책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시행하기 위해서다. 미국 연방관보에 따르면 트럼프는 2025년 한해동안 225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의 1기 4년 동안 220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숫자이다. 그의 전임자 바이든은 4년 동안 162건, 오바마는 8년 동안 277건의 행정명령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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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성단체 신년교례회 개최 ‘포항의 도약, 포항여성이 함께!’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포항여성 신년교례회’가 20일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여성 지도자와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포항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행사는 포항시니어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강덕 포항시장의 배우자이자 여성단체협의회의 명예회장인 최혜련 여사에 대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