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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인천대학교·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공동주최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연구원은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1월 15일 오후 2시, 인천대학교 INU 이노베이션센터 210호에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연구원의 세 번째 「현장동행 정책대화」로, “인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다.

주제 발표에서는 인천연구원 강민경 박사가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를 통해 인천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형 탄소중립 시...
노원구는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확장현실 기반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급성심장정지 환자에게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위급상황에서 잘못될 경우에 대한 심리적 압박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이에 구는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연구실과 협력해 실제와 유사한 가상 심정지 상황을 구현한 XR 심폐소생술 교육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에
논산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철 건강·안전 예방 교육 및 겨울나기 꾸러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127가정에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방한용 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꾸러미 물품은 보온텀블러, 무릎담요, 보습로션, 핫팩 등 저체온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물품들로 구성되어 있다.시
동작구가 동작오픈스튜디오 누적 이용객이 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4일 첫 개방 이후 119일 만에 거둔 성과다.동작오픈스튜디오는 구청 신청사 지하1층에 38.84㎡ 규모로 조성됐으며 LED월, 크로마키 스크린, 조명 등 방송 장비를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3D 스케치 미디어 아트월 체험 ▲뉴스데스크 앵커 체험 ▲대관 및 방송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객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9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도내 남은 12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안성시와 이천시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원미정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서울시 최대 규모로 조성하고, CCTV 5,066대를 설치해 각종 범죄와 화재로부터 주민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 최초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 충남태권도협회, 엠비씨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인천은 더 이상 ‘서울 옆 도시’가 아니다.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대대적인 교통망 구축이 진행되며, 인천이 스스로 속도와 중심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교통 혁신...
르노코리아가 지난주 세계 최초로 공개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 및 르노 성수,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등에서 ‘메종 필랑트’ 행사를 진행한다. 메종 필랑트는 우선 서울
정부가 투자 금액에 따라 최대 40%를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구체적인 혜택 방안을 제시했다.3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최대 40%를 소득공제하고,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9% 분리과세를 적용한다.20일 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발표한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이런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및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오는 6∼7월 출시 예정인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3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납입금 2억원을 한도로 펀
넷마블이 '신의 탑 : 새로운 세계' 서비스 2.5주년을 기념하고, 이를 기점으로 재도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보다 긴 호흡의 운영을 위한 시스템 내실 다지기와
북부지방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20일부터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20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당 통합을 저해하는 어떤 언행도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정기모임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무도한 국정 운영에 맞서 싸우는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그 투쟁에 함께하겠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의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을 비롯한 송석준, 서범수, 최형두, 권영진 의원 등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장
2024년 1월 지자체 최초로 경북도가 쏘아 올린 저출생과 전쟁은 인구 위기 대응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경북도의 선제적인 저출생 대응 모델은 타 지자체와 기업 등 민간단체로 확대되었고 2024년 6월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으로 연결되었으며, 2025년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 정상회의’에선 회원국 지지 속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프레임워크로 이어졌다.이와 함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국민 인식도 작년과 비교해 개선되고 있으며 합계출산율이 반등하고 혼인 건수도 증가하는 등 현장에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아미가 서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아미가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한남동 상권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대형 매장을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25제곱미터 규모로 전 세계 아미 매장 중 가장 크다. 지상 1층은 남성 컬렉션, 2층은 여성 컬렉션과 VIP룸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봄·여름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4월에는 정원 형태의 루프톱 공간도 공개할 예정이다.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설 명절에 대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소·돼지 도축장 위생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검역본부 소속 중앙 점검반이 투입된다. 전국 소·돼지 도축장 69개소 중 지난해 HACCP 운용 적정성 조사·평가 순위가 낮은 도축장, 그간 위생감시에서 행정
상주시가 잇따른 국가대표급 배드민턴 선발전과 훈련을 유치하며 국내 배드민턴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지난달 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 이어 후보선수단 합숙 훈련까지 이어지면서 ‘스포츠도시 상주’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는 모양새다.상주시는 이달 19일부터 실내체육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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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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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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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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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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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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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스팀 다리미와 핸디 스티머, 스타일링 보드를 결합한 올인원 의류 관리 솔루션 ‘LG 시스템 아이어닝’을 선보였다.LG전자는 옷감 손상을 줄이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다림질할 수 있는 ‘LG 시스템 아이어닝’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은 미세 고압 스팀을 분사해 수분이 남지 않게 주름을 펴주고, 고온 스팀으로 유해 세균을 99.99%까지 제거한다. 면, 울, 레이온 등 소재별로 스팀 온도를 달리 조절하는 7개 전용 코스를 갖춰 다양한 의류를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다림질 과정의 불편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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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이 오는 22일 오후 7시 대전 서구 팔레드 오페라에서 저서 ‘다시 젊은 대전: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 출판기념회를 연다. 재선 국회의원이자 40대 정치인인 장 의원은 이번 책을 통해 대전과 충청, 나아가 대한민국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담았다. 수도권 일극 체제의 한계를 짚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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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쓰는 성장의 기록” 교보교육재단,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교보교육재단이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2017년 시작된 이 공모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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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웰케어, ‘한뿌리 흑삼’부터 유산균까지 설 선물세트 대전
CJ웰케어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흑삼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 선물세트 48종을 출시했다.CJ웰케어는 명절 시즌을 앞두고 흑삼, 장 건강, 이너뷰티 등 여러 카테고리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선물세트는 연령대와 건강 고민, 섭취 편의성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제품 ‘한뿌리’ 흑삼 세트는 진액, 스틱, 정, 환 형태로 마련됐으며, ‘흑삼대보 적마 에디션’은 붉은말의 해를 기념한 설 한정 패키지로 새롭게 선보였다.또한 ‘흑삼지천보 진녹’, ‘흑삼지천보 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