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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근 대전 동구청장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대전 동구의 일상과 미래를 담은 정책 기록집 ‘남진근의 대전 동구 사용설명서’ 출판기념회가 31일 대전대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대전 동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남진근 현 대전대학교 객원교수가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남진근의 대전 동구 사용설명서』는 ‘우리 동네를 살리는 33가지 이야기’라는 부제로, 원도심과 골목 현장에서 출발한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들을 담고 있다.

고령화 시대의 생활안전, 골목과 거리의 질서, 보행자 안전, 도시재생, 공공의료, 문화와 공...
충남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충남소방본부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119 신고 접수 체계 구축을 완료하며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방본부는 2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소방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공모사업’에 전국 소방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선정돼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으로 소방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대형 재난이나
충북 제천시는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됐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유했다.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 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이더리움 보유 기업들이 막대한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일 보도했다.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는 69억5000만달러 규모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며, 이는 평균 매입 가격 3883달러 대비 현재 가격 2240달러로 급락한 데 따른 것이다. 샤프링크 게이밍도 10억9000만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 샤프링크 이더리움 평균 매입가는 3609달러였다.이 같
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이 2일, 강원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도전에 나섰다. 조 전 회장은 교육의 본질 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핵심 기치로 내걸고 강원 교육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조 전 회장은 출마 입장을 밝히는 자리에서 “교육이 다시 교육다워야 한다”며 “학생의 성장과 교실 수업 중심의 공교육 체제를 바로 세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약속했다.강원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중도 진영 내 단일화
미국에 체류 중인 유튜버 전한길 씨가 귀국한다고 밝혔다. 전 씨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적극 지지하는 인사로 전 씨 귀국과 맞물려 국민의힘 체제에 변화가 있을 것인지 주목된...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 반구·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이 춘해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선다.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2일 달동 길메리재활요양병원에서 춘해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길메리재활요양병원 이권율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이희수 재활치료팀장, 춘해보건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작업치료 분야 임상실습 및 현장교육 지원 ▲학생 취업 연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를 출시한다.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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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 비당권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고 초선 국회의원들도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두 당의 합당 전망이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비당권파인 이언주 최고위원은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통합론자로서 ‘조국혁신당은 물론이고 12·3 해제
https://cdn.idomin.com/허태광 부동산·풍수지리 박사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심경을 토로했다.2일 구준엽은 SNS에 "나의 영원한 사랑, 나의 모든 것 희원이에게"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구준엽은 "희원아 거긴 어떠니? 춥진 않은지, 덥진 않은지…오빠는 언제나 걱정이다. 아침에 텅 빈 방 침대 한구석에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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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서 건물 25층 높이에 달하는 80m 풍력발전기가 도로 위로 꺾여 쓰러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나가던 차량이 통화를 위해 잠시 멈춰선 순간 발전기가 무너져 내렸고, 그 순간이 차량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2일 영덕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쯤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21호기 풍력발전기가 기둥 중간 부분이 꺾이며 도로 위로 쓰러졌다.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2차선 도로를 올라가던 차량이 잠깐 멈춰서자마자 갑자기 '쿵' 하는 굉음과 함께 풍력발전기가 무너져 내렸다.차량 탑승자의 당황한
하나은행은 2일 오후 은행권 최초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지원 업무의 효율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유동성을 적기 지원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하나은행은 300억 원의 보증재원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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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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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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