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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한파 응급 숙박시설·쉼터 현장 점검

3시간전
화성특례시가 올겨울 가장 길고 강한 한파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한파쉼터와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22일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지난 19일에는 행정안전부 한파·대설 대비 대책회의 결과와 중앙정부의 한파 대응 지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한파쉼터 연장 및 확대 운영 ▲농·축·어업인 및 현장 근로자 대상 불필요한 야외활동 자제 독려 ▲...
성남문화재단은 15일, 서울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받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공동 추진한 이번 시상은 예술후원의 일상화와 지속 가능한 예술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역에서 시작된 성공적인 후원 모델을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된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재단·기업·예술가 등 3개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성남문화재단은 지역 예술가와 기업을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 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야 역점사업으로, 2020년 환경부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센터가 건립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자원순환 사업에 1만 5,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2만여명
인천광역시는 1월 12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1902년 12월 22일 이민선 ‘갤릭호’를 타고 인천의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이민선조들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항 7번 부두에 도착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고난의 이민사는 시작되었다.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와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숭고한 애환의 이민사를 기리기 위해서 미국 ‘호
인천광역시는 15일 중구 상상플랫폼을 방문해 관광·문화 분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살피고,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의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연계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인천관광공사는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2026년“인천의 매력으로 글로벌 관광 허브를 실현하는 관광전문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내·외국인 관광객 630만명 유치 등의 목표를 제시하였다.이를 위해 공사는 4대 전략, 18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핵심과제로는 ▲상상플랫폼 등 원도심 관광거점 역할 강화 및 개항장 문화지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임현성 교수가 한국 안경광학 교육계를 이끌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을지대학교는 임 교수가 지난 15일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임현성 신임 회장은 현재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 안경사협회 정책개발위원장 ▲대한시과학회 학술부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교육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교육·정책·임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력을 갖추고 있다.임 회장은 “이번 선출은 안경광학
화순군은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화순군은 이번 공모에서 ‘바이오특화단지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바이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선정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관내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2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 중 국비 14억 4천만 원이 투입된다.‘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 및 농촌지역의 지역경제
목요일인 1월 22일 오후 4시 40분 현재 제주도에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충남서해안과 전남서부,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오늘 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AI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을 선별 투자하는 ‘SOL AI반도체소부장’의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SOL AI반도체소부장 ETF는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반도체 산업 전반의 구조적 성장 흐름을 담도록 설계됐다.해당 ETF의 순자산은 지난해 말 4645억 원 수준에서 전일 기준 5113억 원으로 약 4주 만에 약 468억 원 증가했다. 최근 메모리 업황 개선과 함께 레거시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등 소부장 전반의 수
경남도립거창대학 RISE사업단은 지역 정주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RISE사업 평생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난 1월 한 달간 시범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공식 제안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당내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도 “이번 합당 제안은 청와대와 조율된 사안”이라고 설명했으나, 청와대 측은 "사전에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정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은 다르지 않다”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함께 치르자”고 말했다. 또한 "양당 간 실무 테이블이 조속히 구성되기를 바란다"고 덧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한 그릇의 떡국에는 새해의 희망과 이웃사랑이 고스란히 담겼다.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60명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손해배상 소송 패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신우석 감독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3일 선고된 어도어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라며 입장문을 게재했다.앞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간 이어온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국민의힘은 장 대표의 뜻을 이어받아 이른바 쌍특검 도입을 위한 정치적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22일 단식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병원으로 옮겨지기 전 장 대표는 “106명의 의원과 당협위원장, 당원 동지들과 함께한 8일이었다”며 “보내주신 응원과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더 긴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멈춘다”면서도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
라이엇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에 새 콘텐츠 ‘부활: 야수의 축제’를 출시했다.'부활: 야
KH한국건강관리협회 김원원 회장과 강위중 사무총장이 22일 경남지부를 방문해 2025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 업무보고를 받았다.경남지부는 김 회장과 강 사무총장은 경남지부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검진과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 관련 깊이 있는
KAIST를 포함한 전국 4대 과학기술원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 폭력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이 전원 탈락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22일 4대 과학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 전형 지원자 중 학교 폭력 이력으로 감점을 받은 지원자 모두 불합격했다. KAIST의 경우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 중 학교 폭력으로 감점을 받은 지원자는 12명으로 이들 모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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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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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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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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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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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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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헌금’특검법 처리를 주장하면서 시작한 단식 투쟁이 8일째를 맞으면서 신체적 상황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22일 낮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에 입원했다. 당초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시작했을 때 당 내부에서는 “당 윤리위서 의결한 한동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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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의 다각적인 검토 결과 정책·경제적 면에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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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1월 22일 오후 4시 40분 현재 제주도에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충남서해안과 전남서부,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오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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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AI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을 선별 투자하는 ‘SOL AI반도체소부장’의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SOL AI반도체소부장 ETF는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반도체 산업 전반의 구조적 성장 흐름을 담도록 설계됐다.해당 ETF의 순자산은 지난해 말 4645억 원 수준에서 전일 기준 5113억 원으로 약 4주 만에 약 468억 원 증가했다. 최근 메모리 업황 개선과 함께 레거시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등 소부장 전반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