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제천시의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8억원을 확보하게 됐다.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 6개 부처가 부처별 정책수단을 연계·협업해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충북테크노파크는 정부 부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충청북도 및 제천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지역산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