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오는 1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안양춤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친선결연 및 우호교류도시 축하방문단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시민의 날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행사는 18일 오후 5시40분부터 ▲축하공연 ▲시민헌장 낭독 ▲안양시민대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지난 1998년 창단한 지역 예술단체 안양오페라단은